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6-25 10:54:5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뉴스 > 인사·알림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도로명주소 생활화를 위한 도로명주소 종이가방 제작·배부
생활밀착형 홍보 업무 추진에 박차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17년 06월 19일(월) 12:02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문경시민신문
문경시는 법정주소인 도로명주소의 생활화를 위하여 종이가방을 제작·배부하여 생활밀착형 홍보 업무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도로명주소 홍보용 종이가방을 제작하고, 읍-면-동에 배부하여 도로명주소를 홍보함과 아울러 읍-면-동 홍보 업무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금번 제작된 새주소 홍보용 종이가방은 앞면은 문경의 명소인 문경새재를 뒷면은 도로명주소 홍보 문구로 문경시와 도로명주소를 함께 홍보할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아울러 지적민원현장방문처리제와 연계하여 마을을 찾아가는 홍보활동과 각 가정마다 도로명주소 홍보용 우편함을 제작 설치함으로써 주소의 편리함을 직접 느낄 수 있어 시민들에게 한 발 더 다가서는 도로명주소로 거듭나고 있다.

이성원 도시과장은 “도로명주소 종이가방을 제작·배부하여 도로명주소의 효율적인 홍보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도로명주소가 생활 속에 안정적으로 정착 및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하고 지속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 Copyrights ⓒ문경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신현국시장 '마지막 인사'로 기..
민선9기 문경시장 직 인수위원회..
민선9기 문경시장 직 인수위, ..
민선9기 문경시장직 인수위원회,..
[명사칼럼] 문경시민의 亭子文..
제29회 문경YMCA초록동요제 ..
민선9기 문경시장 직 인수위, ..
문경 ESG 애쓰지 봉사단, 국..
신길원 현감 향사 봉행..
경북교육청, 문경공업고 교육부 ..
최신뉴스
가은읍체육회, 지역 어르신을 위..  
문경시, 공공형 계절근로자 2차..  
경북교육청, 체육계열 진학 희망..  
경북도, 기후테크 산업 육성으로..  
문경대학교, 2026학년도 1학..  
문경을 담고, 미래를 열고, 세..  
초등돌봄전담사 대상 심폐소생술 ..  
가은중, '2026 경북 별별실..  
패가망신..  
제9대 문경시의회 의정활동 마무..  
문경시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어르신 ..  
“어르신 행복을 잇는 따뜻한 동..  
문경시가족센터 ‘가족사랑의 날(..  
민선8기 신현국 문경시장, 24..  
점촌3동 새마을회, 흥덕생활공원..  
영순면 새마을회, 행복한 보금자..  
바르게살기운동영순면위원회, 쾌적..  
문경시보건소, 산양면 건강마을조..  
문경시 평생학습관, 상반기 배움..  
민관협력으로 실현한 장애인 맞춤..  
2026 국기원 승품단 심사 개..  
문경시, ‘찾아가는 지적 민원 ..  
제10대 문경시의회, 당선인 상..  
임이자 당협위원장, 상주·문경 ..  
문경시, 2026년 휴게음식점 ..  
박열의사기념사업회↔문경시새마을회..  
경북교육청, ‘경북교육 2030..  
문경교육지원청 2026 유치원 ..  
윤석인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장 취..  
전국 가족 100명, 경북 동해..  
경북교육청, 학부모와 함께하는 ..  
문경경찰 “청소년 사이버 도박 ..  
문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문경..  
문경시보건소, 다중이용시설 레지..  
문경시, 국민팜 엑스포 최우수상..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문경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1-81-08345/ 주소: 문경시 마성면 신현1길 20번지 / 등록일 : 2013년4월29일 / 발행인.편집인: 김정태
mail: ctn6333@daum.net / Tel: 054-553-8118 / Fax : 054-553-21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26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