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9-07 07:13:1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뉴스 > 행사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문경시 고요리 전원마을 입주자 모임, 지역민 초청 화합잔치 열어
우리는 한 가족! 서로 도우며 행복하게 살아요.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17년 04월 10일(월) 13:23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문경시민신문
문경시 고요리 전원마을에 입주한 귀촌인 28세대(대표 박세환)는 8일 전원마을 내 공원에서 고요1리 주민 등 100여 명을 초청하여 상견례를 갖고 맛있는 음식을 나누며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최근 전국적으로 귀농-귀촌 바람이 불면서 귀농-귀촌인과 지역민 간의 갈등문제가 새로운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귀촌인과 지역민이 한 자리에 모여 서로 간에 허심탄회한 얘기를 나누며 마을발전과 상생방안을 모색하는 이번 행사는 갈등극복과 지역발전을 위한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다.

문경시(시장 고윤환)가 전국 최고의 귀농-귀촌지로 각광받으면서 문경으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사람들이 늘어남에 따라 기존 전원마을 인근에 고요2지구 21세대와 영순면 오룡지구 50세대를 추가로 조성 중에 있으며, 입주예정자 모집에서 100%분양이 완료되는 등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행사에 참석한 고윤환 문경시장은 “앞으로 수도권을 잇는 전철이 개통되고 단산에 모노레일이 설치되면 많은 관광객이 찾아와 특산물인 문경사과와 미나리 등 농산물 판매와 더불어 관광수입도 크게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오늘 행사를 계기로 서로 화합하고 협력하여 모두가 행복한 문경을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 Copyrights ⓒ문경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문경시관광공사 박시복대표 내정..
발행인 칼럼-문경대상 선정에 공..
참나무는 나무의 제왕이다- 문경..
반대를 위한 반대보다, 능력을 ..
2026 문경새재 그란폰도(자전..
[ 명사칼럼 ] 작지만 강한 ..
(주)문경레저타운, 제10대 채..
‘26. 8. 21. 문경관광개..
점촌역을 밖으로 빼면, 문경에 ..
박강섭 문경시홍보대사1호 대만(..
최신뉴스
문경시 1호 홍보대사 박강섭, ..  
경상북도의회, 2026년 의원연..  
29「휴머노이드(Humanoi..  
2026 문경새재 그란폰도(자전..  
경북도서관, 이해인 수녀와 함께..  
경북도, 2026 경상북도 양성..  
제4회 문경트롯가요제 성황리에 ..  
대한민국을 사랑한 일본인 독립운..  
오중기 민주당 경북도당위원장, ..  
문경소방서, 대야산 산악안전지킴..  
문경시청소년수련관, 여름 휴가..  
문경관광공사 박시복 사장, 전..  
보현정사에서 전하는 가을 문화 ..  
2026년 제22회 문경오미자축..  
㈜명성엔지니어링 종합건축사사무소..  
웃고 움직이고, 함께하니 더 즐..  
문경시, 김재철 前 문화방송(M..  
점촌1동 자율방재단, 돈달로 일..  
문경시 민선 9기 정책 릴레이 ..  
소촌문화재단, 2026년 2학기..  
배구선수와 함께 꿈을 키우다! ..  
초록빛 꿈나무들의 왁자지껄 생태..  
우리 곁의 생물, 우리가 지켜요..  
문경시의회, 2개 연구단체로 정..  
바르게살기운동 동로면위원회, 문..  
문경시, 진남교 일원 하천 정화..  
장도 보고, 고기도 굽고!‘중앙..  
아동기에는 학업중단, 성인기에는..  
보건복지부 및 소속·산하기관 웹..  
중국 랴오닝TV‧장쑤TV 방송사..  
흥덕종합사회복지관 노인맞춤돌봄서..  
점촌도서관가은분관,‘드로잉 매직..  
문경교육지원청, 「다온, 작은 ..  
문경레저타운 채홍호대표 기관방문..  
더 깨끗하고 안전해진 모전초 식..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문경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1-81-08345/ 주소: 문경시 마성면 신현1길 20번지 / 등록일 : 2013년4월29일 / 발행인.편집인: 김정태
mail: ctn6333@daum.net / Tel: 054-553-8118 / Fax : 054-553-21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26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