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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화진 경북청장, “도민행복의 밑바탕은 따뜻한 경찰관으로부터”
28일 오전 문경경찰서를 방문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17년 03월 28일(화)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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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경시민신문
박화진 경북지방경찰청장은 28일 오전 문경경찰서를 방문하여 현장 직원과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만남에서 박화진 청장은 “마음 따뜻한 경찰관이 사회적 약자들의 마음을 치유할 수 있다”며, 현장 직원들에게 진정성있고 온기있는 법집행을 강조했다.

특히 현장 경찰관들과의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솔직하고 유쾌한 답변으로 현장 경찰관들과 격의 없이 소통하며 활력 넘치는 만남의 장을 가졌다.

또한 직원들과 만남에 앞서 출입기자 간담회에서는 “반칙 행위자에게는 엄정하게, 사회적 약자에게는 온정있는 법집행으로 도민치안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평소 지역협업치안에 헌신해 온 협업단체원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표하며, 이춘옥 의경 어머니회 회원과 박정미 문경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팀장에게 감사장을 수여하고, 앞으로도 안전하고 살기좋은 문경을 만들기 위해 경찰과의 협업을 당부했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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