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9-05 21:55:2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뉴스 > 문화예술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2017 문경전통찻사발 축제 특별 이벤트
달 항아리 주인공이 되세요.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17년 03월 21일(화) 15:52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문경시민신문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대한민국 대표축제로 거듭난 문경전통찻사발 축제장에서 관람객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가 열린다. 바로 철화용문 달 항아리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기회를 갖는 것이다.

문경전통찻사발축제추진위원회는 "축제기간 동안 유료입장권을 사서 축제장을 방문한 관람객을 대상으로 축제 마지막 날인 5월 7일 현장에서 공식 추첨을 통해 1등에게 철화용문 달 항아리 1점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축제 입장권 가격은 어른 5천원, 청소년 및 어린이 3천원으로 연락처와 이름을 적은 입장권을 추첨함에 넣으면 1등 달 항아리를 비롯하여 축제 추진위에서 준비한 푸짐한 경품의 주인공이 될 수 있어 관람객들을 위한 또 다른 즐거움이 될 것으로 여겨진다.

이번 달 항아리는 문경의 대표적 도예명가인 영남요 우남(牛湳) 김경식 도예작가(47세)가 대한민국 대표축제로 지정된 문경전통찻사발축제를 빛내기 위해 후원한 것으로 넉넉한 순백의 달 항아리에 용이 꿈틀거리는 모습이 역동적으로 표현되어 있는 가로 50cm×세로 50cm 크기의 엄청난 대작이다.

“이 작품은 전통 장작 가마로 빚은 철화용문 달 항아리입니다. 예로부터 용이 그려진 달 항아리가 집안에 있으면 액운이 사라진다고 하였습니다. 금년 문경 찻사발 축제가 전국에 널리 홍보되어 많은 분들이 축제장에 오셨으면 하는 마음입니다”고 영남요 우남 김경식 작가는 작품에 대한 설명을 했다.

달 항아리는 본래 두 사발을 따로 만든 뒤 이를 서로 포개어 항아리를 만든 다음 1,300도가 넘는 장작가마에서 만들어지는 것으로 가마 안에서 크기가 줄어드는 바람에 상당수가 주저앉거나 깨지기 때문에 완성품을 만들기가 쉽지 않다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완성도가 높은 달 항아리와 함께하는 이번 행사는 더욱 의미가 있다고 하겠다.

2017 문경전통찻사발축제는 오는 4월 29일부터 5월 7일까지 열리며 자세한 프로그램은 축제 홈페이지(www.sabal21.com)에서 확인해 볼 수 있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 Copyrights ⓒ문경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문경시관광공사 박시복대표 내정..
발행인 칼럼-문경대상 선정에 공..
참나무는 나무의 제왕이다- 문경..
반대를 위한 반대보다, 능력을 ..
[ 명사칼럼 ] 작지만 강한 ..
(주)문경레저타운, 제10대 채..
‘26. 8. 21. 문경관광개..
점촌역을 밖으로 빼면, 문경에 ..
박강섭 문경시홍보대사1호 대만(..
문경-점촌-김천 내륙고속철 노선..
최신뉴스
대한민국을 사랑한 일본인 독립운..  
오중기 민주당 경북도당위원장, ..  
문경소방서, 대야산 산악안전지킴..  
문경시청소년수련관, 여름 휴가..  
문경관광공사 박시복 사장, 전..  
보현정사에서 전하는 가을 문화 ..  
2026년 제22회 문경오미자축..  
㈜명성엔지니어링 종합건축사사무소..  
웃고 움직이고, 함께하니 더 즐..  
문경시, 김재철 前 문화방송(M..  
점촌1동 자율방재단, 돈달로 일..  
문경시 민선 9기 정책 릴레이 ..  
소촌문화재단, 2026년 2학기..  
배구선수와 함께 꿈을 키우다! ..  
초록빛 꿈나무들의 왁자지껄 생태..  
우리 곁의 생물, 우리가 지켜요..  
문경시의회, 2개 연구단체로 정..  
바르게살기운동 동로면위원회, 문..  
문경시, 진남교 일원 하천 정화..  
장도 보고, 고기도 굽고!‘중앙..  
아동기에는 학업중단, 성인기에는..  
보건복지부 및 소속·산하기관 웹..  
중국 랴오닝TV‧장쑤TV 방송사..  
흥덕종합사회복지관 노인맞춤돌봄서..  
점촌도서관가은분관,‘드로잉 매직..  
문경교육지원청, 「다온, 작은 ..  
문경레저타운 채홍호대표 기관방문..  
더 깨끗하고 안전해진 모전초 식..  
문경경찰서, 화물차 운송자 대상..  
글로벌선진학교 문경캠퍼스 중등 ..  
학교․학부모 연계 소통 강화!..  
마성보건지소, 하반기‘실버 건강..  
문경시여성단체협의회, (재)문경..  
2026 문경오미자배 경북 생활..  
「제46회 문경 세계아마추어바둑..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문경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1-81-08345/ 주소: 문경시 마성면 신현1길 20번지 / 등록일 : 2013년4월29일 / 발행인.편집인: 김정태
mail: ctn6333@daum.net / Tel: 054-553-8118 / Fax : 054-553-21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26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