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9-07 15:22:1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뉴스 > 동정·모임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문경경찰서 상반기 성과향상방안 보고회 개최
6일 경찰서 회의실에서 과-계장, 파출소장 등 중간관리자 30명이 참석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17년 03월 06일(월) 11:36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문경시민신문
문경경찰서(서장 이희석)는 6일 경찰서 회의실에서 과-계장, 파출소장 등 중간관리자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상반기 치안성과향상보고회 및 1계 1목표제 추진 중간 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민생치안, 사회안전, 현장지원 3개 과제 73개 성과지표 향상 방안에 대한 토의 및 부서별로 중요도가 높은 목표 1개씩을 선택하여 집중 추진하는 ‘1계 1목표제’를 점검, 향후 계획을 논의했다.

이희석 서장은 “문경경찰서는 지난해 치안성과평가에서 도내 5위를 차지하여 관서 최고등급인 S등급을 받았다. 2017년에도 훌륭한 성과를 거두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이번 보고회를 개최하였다”며, “정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다. 좋은 성과를 거두기 위해선 주민들이 공감하고 필요로 하는 치안 서비스를 제공하면 된다. 무한도전 문경경찰이 되어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 Copyrights ⓒ문경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문경시관광공사 박시복대표 내정..
발행인 칼럼-문경대상 선정에 공..
참나무는 나무의 제왕이다- 문경..
반대를 위한 반대보다, 능력을 ..
2026 문경새재 그란폰도(자전..
[ 명사칼럼 ] 작지만 강한 ..
(주)문경레저타운, 제10대 채..
‘26. 8. 21. 문경관광개..
점촌역을 밖으로 빼면, 문경에 ..
보현정사에서 전하는 가을 문화 ..
최신뉴스
경북도, 수난사고 긴급대책 회의..  
문경시,주간 영상회의 개최.....  
문경에서 펼쳐지는 배구 열정의 ..  
문경의 아름다운 자연에서 펼쳐지..  
문경관광공사, 추석맞이 농특산물..  
경북의 밤을 지키는 자율방범대원..  
「서원의 물결, 제례의 시간」 ..  
문경시, 산북면 한여름밤의 콘서..  
문경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사이..  
문경시 육아종합지원센터, 제10..  
문경시 1호 홍보대사 박강섭, ..  
경상북도의회, 2026년 의원연..  
29「휴머노이드(Humanoi..  
2026 문경새재 그란폰도(자전..  
경북도서관, 이해인 수녀와 함께..  
경북도, 2026 경상북도 양성..  
제4회 문경트롯가요제 성황리에 ..  
대한민국을 사랑한 일본인 독립운..  
오중기 민주당 경북도당위원장, ..  
문경소방서, 대야산 산악안전지킴..  
문경시청소년수련관, 여름 휴가..  
문경관광공사 박시복 사장, 전..  
보현정사에서 전하는 가을 문화 ..  
2026년 제22회 문경오미자축..  
㈜명성엔지니어링 종합건축사사무소..  
웃고 움직이고, 함께하니 더 즐..  
문경시, 김재철 前 문화방송(M..  
점촌1동 자율방재단, 돈달로 일..  
문경시 민선 9기 정책 릴레이 ..  
소촌문화재단, 2026년 2학기..  
배구선수와 함께 꿈을 키우다! ..  
초록빛 꿈나무들의 왁자지껄 생태..  
우리 곁의 생물, 우리가 지켜요..  
문경시의회, 2개 연구단체로 정..  
바르게살기운동 동로면위원회, 문..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문경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1-81-08345/ 주소: 문경시 마성면 신현1길 20번지 / 등록일 : 2013년4월29일 / 발행인.편집인: 김정태
mail: ctn6333@daum.net / Tel: 054-553-8118 / Fax : 054-553-21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26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