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9-07 02:13:0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뉴스 > 인물포커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단산 모노레일 설치운영사업 민간투자 공모 실시
15일부터 공모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16년 12월 15일(목) 15:35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문경시민신문
문경시는 "단산 모노레일 설치운영사업 민간투자자를 15일부터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문경시 문경읍 고요리 단산에 왕복 3.6 키로 길이의 모노레일을 설치하여 백두대간을 한 눈에 조망할 수 있도록 조성하는 사업으로 민간투자 공모 방식으로 추진한다.

참가자격은 법인(설립예정 법인 포함) 또는 2개 이상 법인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이며, 현재 기본 및 실시 설계 중으로 민간투자 사업비는 80억원 정도로 추정된다.

추진일정은 15일 문경시청 홈페이지에 공고하였고, 20일 문경읍사무소에서 현장설명회를 실시할 예정이며, 오는 2017년 1월 20일 제안서 접수 후, 1월 24일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민간사업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시는 단산 모노레일 사업과 더불어 문경읍 고요리 일대에 단산 정상 숲속별빛 전망대, 야영장, 생태숲길, 눈썰매장, 아리랑 민속마을, 활공장에서 호계만세지를 연결하는 힐링 둘레길을 함께 조성하여 문경새재와 더불어 전국 최고의 관광명소로 개발할 방침이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중부내륙선철도 개통으로 풍부한 교통 인프라와 백두대간의 수려한 산세의 자연경관을 보유한 문경 단산을 전국 최고의 관광명소로 개발하기 위해 모노레일 설치 사업은 꼭 필요한 사업으로, 전국의 건실한 기업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린다”고 말했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 Copyrights ⓒ문경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문경시관광공사 박시복대표 내정..
발행인 칼럼-문경대상 선정에 공..
참나무는 나무의 제왕이다- 문경..
반대를 위한 반대보다, 능력을 ..
2026 문경새재 그란폰도(자전..
[ 명사칼럼 ] 작지만 강한 ..
(주)문경레저타운, 제10대 채..
‘26. 8. 21. 문경관광개..
점촌역을 밖으로 빼면, 문경에 ..
박강섭 문경시홍보대사1호 대만(..
최신뉴스
문경시 1호 홍보대사 박강섭, ..  
경상북도의회, 2026년 의원연..  
29「휴머노이드(Humanoi..  
2026 문경새재 그란폰도(자전..  
경북도서관, 이해인 수녀와 함께..  
경북도, 2026 경상북도 양성..  
제4회 문경트롯가요제 성황리에 ..  
대한민국을 사랑한 일본인 독립운..  
오중기 민주당 경북도당위원장, ..  
문경소방서, 대야산 산악안전지킴..  
문경시청소년수련관, 여름 휴가..  
문경관광공사 박시복 사장, 전..  
보현정사에서 전하는 가을 문화 ..  
2026년 제22회 문경오미자축..  
㈜명성엔지니어링 종합건축사사무소..  
웃고 움직이고, 함께하니 더 즐..  
문경시, 김재철 前 문화방송(M..  
점촌1동 자율방재단, 돈달로 일..  
문경시 민선 9기 정책 릴레이 ..  
소촌문화재단, 2026년 2학기..  
배구선수와 함께 꿈을 키우다! ..  
초록빛 꿈나무들의 왁자지껄 생태..  
우리 곁의 생물, 우리가 지켜요..  
문경시의회, 2개 연구단체로 정..  
바르게살기운동 동로면위원회, 문..  
문경시, 진남교 일원 하천 정화..  
장도 보고, 고기도 굽고!‘중앙..  
아동기에는 학업중단, 성인기에는..  
보건복지부 및 소속·산하기관 웹..  
중국 랴오닝TV‧장쑤TV 방송사..  
흥덕종합사회복지관 노인맞춤돌봄서..  
점촌도서관가은분관,‘드로잉 매직..  
문경교육지원청, 「다온, 작은 ..  
문경레저타운 채홍호대표 기관방문..  
더 깨끗하고 안전해진 모전초 식..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문경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1-81-08345/ 주소: 문경시 마성면 신현1길 20번지 / 등록일 : 2013년4월29일 / 발행인.편집인: 김정태
mail: ctn6333@daum.net / Tel: 054-553-8118 / Fax : 054-553-21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26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