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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행복한 문경' 만들기 위한 원탁토의 개최
8일 문경새재유스호스텔 대강당에서 120여 명의 협의체 위원 및 사회복지사 등이 참여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16년 12월 09일(금)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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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경시민신문
문경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정부)와 문경시사회복지사협회(회장 강창교)가 공동 주관하는 ‘시민이 행복한 문경을 만들기 위한 원탁토의’가 8일 문경새재유스호스텔 대강당에서 120여 명의 협의체 위원 및 사회복지사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원탁토의는 ‘시민이 행복한 문경 만들기’라는 주제로 참여민주주의, 숙의민주주의 발전의 토대가 되고 있는 선진적인 ‘21세기 타운홀미팅 방식으로 함께 토론하고 제안하는 자리로 모든 참가자들이 현장에서 ’즉시소통'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원탁토의 운영은 자연스럽고 솔직하게 참여자의 의견이 드러날 수 있도록 하는 창의적 발상법과 참여적 의사결정 방식으로 진행됐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시민이 행복한 문경을 만들기를 위해 고민해 온 의견을 맘껏 제안해 주셔서 시민들이 행복한 도시,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드는데 힘써 달라”고 했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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