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9-06 04:43:0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뉴스 > 행사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제11회 백설공주가 사랑한 문경사과축제 성황리에 폐막
사과농가 함박웃음에 따뜻한 사랑 나눔도 이어져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16년 10월 23일(일) 11:54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문경시민신문
‘백설공주가 사랑한 문경사과’라는 주제로 개최된 제11회 문경사과축제가 23일 열띤 성원 속에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지난 8일부터 문경새재도립공원에서 16일간 펼쳐진 제11회 문경사과축제는 가족단위 관광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로 진행한 가운데 32만명의 관광객들이 찾았고, 사과판매액으로 26억원의 판매 실적을 올리는 등 전국 최고의 사과축제로서의 명성을 확인하였다.

특히 올 여름 폭염 등 이상기온으로 다른 해보다 큰 어려움을 겪었던 사과농가는 이번 축제를 통하여 전국적 홍보와 판매량 증대로 활력을 톡톡히 불어넣는 계기가 되었다.

이번 축제는 사과따기 체험, 사과낚시 체험, 사과스쿨 등 가족단위 관광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로 큰 호응을 얻었으며, 사과나무 아래 도서관과 사과레고체험, 사과비즈공예, 어린이놀이터 등 어린이들을 위한 공간을 운영하여 인기를 끌었다.

또한 문경사과 홍보관을 운영하여 감홍, 부사 등 문경 대표 사과 및 평소에는 접할 수 없는 이색 품종들을 전시하여 이목을 끌었으며, 제1관문 모형의 진짜 사과로 만든 ‘문경 사과성’은 많은 관광객들의 포토존 명물로 자리매김하였다.

또한 올해는 11회를 맞이하여 축제수익금의 일부를 11명의 개안수술비로 지원하고, 문경사과 경매 수익금 일부는 저소득층 여성용품 지원사업으로 기부한다. 뿐만 아니라, 사과 판매부스 참여농가는 문경명품사과 90 박스(450kg)를 관내 복지시설에 기증하여 더욱 의미 있고 따뜻한 축제를 만들었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제11회 문경사과축제가 성황리에 끝날 수 있도록 도와준 사과재배농가와 시민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장수도시 문경의 일등 비결인 문경사과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 Copyrights ⓒ문경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문경시관광공사 박시복대표 내정..
발행인 칼럼-문경대상 선정에 공..
참나무는 나무의 제왕이다- 문경..
반대를 위한 반대보다, 능력을 ..
[ 명사칼럼 ] 작지만 강한 ..
(주)문경레저타운, 제10대 채..
‘26. 8. 21. 문경관광개..
점촌역을 밖으로 빼면, 문경에 ..
박강섭 문경시홍보대사1호 대만(..
문경-점촌-김천 내륙고속철 노선..
최신뉴스
대한민국을 사랑한 일본인 독립운..  
오중기 민주당 경북도당위원장, ..  
문경소방서, 대야산 산악안전지킴..  
문경시청소년수련관, 여름 휴가..  
문경관광공사 박시복 사장, 전..  
보현정사에서 전하는 가을 문화 ..  
2026년 제22회 문경오미자축..  
㈜명성엔지니어링 종합건축사사무소..  
웃고 움직이고, 함께하니 더 즐..  
문경시, 김재철 前 문화방송(M..  
점촌1동 자율방재단, 돈달로 일..  
문경시 민선 9기 정책 릴레이 ..  
소촌문화재단, 2026년 2학기..  
배구선수와 함께 꿈을 키우다! ..  
초록빛 꿈나무들의 왁자지껄 생태..  
우리 곁의 생물, 우리가 지켜요..  
문경시의회, 2개 연구단체로 정..  
바르게살기운동 동로면위원회, 문..  
문경시, 진남교 일원 하천 정화..  
장도 보고, 고기도 굽고!‘중앙..  
아동기에는 학업중단, 성인기에는..  
보건복지부 및 소속·산하기관 웹..  
중국 랴오닝TV‧장쑤TV 방송사..  
흥덕종합사회복지관 노인맞춤돌봄서..  
점촌도서관가은분관,‘드로잉 매직..  
문경교육지원청, 「다온, 작은 ..  
문경레저타운 채홍호대표 기관방문..  
더 깨끗하고 안전해진 모전초 식..  
문경경찰서, 화물차 운송자 대상..  
글로벌선진학교 문경캠퍼스 중등 ..  
학교․학부모 연계 소통 강화!..  
마성보건지소, 하반기‘실버 건강..  
문경시여성단체협의회, (재)문경..  
2026 문경오미자배 경북 생활..  
「제46회 문경 세계아마추어바둑..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문경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1-81-08345/ 주소: 문경시 마성면 신현1길 20번지 / 등록일 : 2013년4월29일 / 발행인.편집인: 김정태
mail: ctn6333@daum.net / Tel: 054-553-8118 / Fax : 054-553-21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26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