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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 및 가족단위 사과따기 체험 인기 최고
사과축제와 연계하여 전국 각지에서 사과따기 체험객이 문경새재팔영사과 정보화마을을 찾아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16년 10월 06일(목)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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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경시민신문
문경새재팔영사과 정보화마을에 사과따기 체험객이 몰리고 있다. 매년 사과가 익어가는 10월이면 문경새재에서 열리는 사과축제와 연계하여 전국 각지에서 사과따기 체험객이 문경새재팔영사과 정보화마을을 찾아와 재미있고 신나는 사과따기 체험을 한다.

벌써 지난 주 연휴인 3일에 경북도청 공무원 가족그룹이 문경관광과 더불어 팔영마을을 찾아와 신나는 사과따기 체험을 즐겼다.

사과따기 체험은 가족단위 및 유치원, 초등학교에서 농촌체험과 더불어 많이들 오는데, 특히 문경새재팔영사과 마을에서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사과보물찾기, 사과 빨리먹기, 사과껍질 길게 깍기 등)과 접목하여 보다 즐길 수 있는 체험활동으로 체험객들이 한 번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매년 찾아오게 하는 체험으로 자리매김하면서 농가소득에 효자 노릇을 하고 있다.

문경새재팔영사과마을 체험신청은 홈페이지(http://mg80.invil.org)에서 사과축제기간은 물론, 11월 초까지 예약접수가 가능하다.

황용식 정보화마을위원장은 “문경관광과 더불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사과따기 체험에 많은 관광객이 몰릴 예정이므로 미리 예약하여 보다 재미있고 뜻 깊은 추억을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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