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9-06 11:23:4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뉴스 > 동정·모임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안전한 문경을 위한 '안심이 앱' 전격 시행
9월부터 문경시내 안전취약 지역에 블루투스 ‘귀갓길 안심이’ 280개를 설치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16년 09월 21일(수) 12:38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문경시민신문
문경시는 야간에 혼자 귀가하는 여성, 학생과 출향인의 노부모를 대상으로 강력 범죄를 예방하고 범죄 취약계층의 보호를 위해 9월부터 문경시내 안전취약 지역에 블루투스 ‘귀갓길 안심이’ 280개를 설치하여 본격적인 서비스에 들어간다.

귀갓길 안심이 서비스는 작년 12월 문경여중지구 40개소를 시범개통하고 실제 안심이 앱 사용 시민들의 높은 호응과 추가설치에 대한 요청에 따라 전 동지역 전체 240개소에 안심귀가 알리미 앱 장치를 추가 설치했다. 또한, 간편기능 추가 등 기능적 방면으로도 시민들이 앱을 사용하기 쉽고 용이하게 개편했다.

앱 사용 방법은 ‘문경시 안심이’라는 어플을 무료로 내려 받은 뒤 블루투스 기능만 켜두면 전봇대에 달린 블루투스 장치로부터 50m 이내에서 자동 인식해 보호자에게 위치가 전송되며, 추가기능으로 사용자가 스마트폰을 강하게 흔들면 인근 파출소에 위험 신고가 들어가도록 돼 있다. 이외에도 보호자가 사용자에게 ‘어디야’라고 문자메시지를 보내면 280개 위험지역에 설치된 BLE태그에 저장된 GPS위치정보를 문자메시지 형태로 지정된 보호자에게 자동으로 위치를 전송한다.

문경여중 2학년생을 자녀로 둔 학부모 이은수 씨는 “작년부터 이 앱을 통해 심야시간 자녀의 이동경로와 현재 위치를 실시간으로 받을 수 있어 마음놓고 다른 일에 매진 할 수 있다”며 안심이 앱의 유용성과 함께 “아이와의 충분한 대화를 통해 안심이 앱의 설치를 유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충고했다.

향후 문경시는 안심이 앱의 사용자 확산을 위하여 각급 학교를 방문하여 설명회를 개최하고, 각종 캠페인 및 행사 시 안심이 앱 홍보활동을 실시하는 등 다각적인 홍보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차후 읍-면지역까지 안심이 앱 사업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 Copyrights ⓒ문경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문경시관광공사 박시복대표 내정..
발행인 칼럼-문경대상 선정에 공..
참나무는 나무의 제왕이다- 문경..
반대를 위한 반대보다, 능력을 ..
[ 명사칼럼 ] 작지만 강한 ..
(주)문경레저타운, 제10대 채..
‘26. 8. 21. 문경관광개..
점촌역을 밖으로 빼면, 문경에 ..
박강섭 문경시홍보대사1호 대만(..
문경-점촌-김천 내륙고속철 노선..
최신뉴스
경북도서관, 이해인 수녀와 함께..  
경북도, 2026 경상북도 양성..  
제4회 문경트롯가요제 성황리에 ..  
대한민국을 사랑한 일본인 독립운..  
오중기 민주당 경북도당위원장, ..  
문경소방서, 대야산 산악안전지킴..  
문경시청소년수련관, 여름 휴가..  
문경관광공사 박시복 사장, 전..  
보현정사에서 전하는 가을 문화 ..  
2026년 제22회 문경오미자축..  
㈜명성엔지니어링 종합건축사사무소..  
웃고 움직이고, 함께하니 더 즐..  
문경시, 김재철 前 문화방송(M..  
점촌1동 자율방재단, 돈달로 일..  
문경시 민선 9기 정책 릴레이 ..  
소촌문화재단, 2026년 2학기..  
배구선수와 함께 꿈을 키우다! ..  
초록빛 꿈나무들의 왁자지껄 생태..  
우리 곁의 생물, 우리가 지켜요..  
문경시의회, 2개 연구단체로 정..  
바르게살기운동 동로면위원회, 문..  
문경시, 진남교 일원 하천 정화..  
장도 보고, 고기도 굽고!‘중앙..  
아동기에는 학업중단, 성인기에는..  
보건복지부 및 소속·산하기관 웹..  
중국 랴오닝TV‧장쑤TV 방송사..  
흥덕종합사회복지관 노인맞춤돌봄서..  
점촌도서관가은분관,‘드로잉 매직..  
문경교육지원청, 「다온, 작은 ..  
문경레저타운 채홍호대표 기관방문..  
더 깨끗하고 안전해진 모전초 식..  
문경경찰서, 화물차 운송자 대상..  
글로벌선진학교 문경캠퍼스 중등 ..  
학교․학부모 연계 소통 강화!..  
마성보건지소, 하반기‘실버 건강..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문경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1-81-08345/ 주소: 문경시 마성면 신현1길 20번지 / 등록일 : 2013년4월29일 / 발행인.편집인: 김정태
mail: ctn6333@daum.net / Tel: 054-553-8118 / Fax : 054-553-21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26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