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21 12:02:4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뉴스 > 카메라고발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문경을 문경이라 부르지 못하는 페이스북
문경시, 페이스북 계정의 거주지 선택에서 문경이 검색되지 않는 오류를 바로잡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16년 09월 07일(수) 22:43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문경시민신문
문경시(시장 고윤환)는 페이스북 계정의 거주지 선택에서 문경이 검색되지 않는 오류를 바로잡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문경시 관계자는 "전 세계 9억명 이상이 사용 중인 대표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인 페이스북 계정에서 거주지 선택에 한글로 ‘문경’을 검색하면 검색 결과가 나타나지 않을 뿐 아니라, 영문으로 ‘Mungyeong’을 검색하면 ‘경상북도 영주(Mungyeong)’가 검색 되고 있는 실정"이라며, "페이스북 운영사에 수차례 오류 수정을 건의하였으나 아직까지 고쳐지지 않고 있다"며, "문경시는 2015 경북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를 비롯하여 세계정구선수권대회 등 글로벌 스포츠 도시로 이미 전 세계에 이름을 알리고 있는 만큼,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통하여 반드시 오류를 바로잡겠다"고 밝혔다.

지난 5일 문경시청 페이스북 페이지에 게시된 관련 글은 하루만에 250개가 넘는 ‘좋아요’와 70개에 가까운 댓글이 달리며 그동안 거주지 선택에 불편함을 겪은 시민들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 누리꾼은 댓글을 통해 "몇 년 전부터 한글뿐 아니라, 영문으로도 문제 신고를 꾸준히 해왔지만 페이스북에서는 반응이 없었다"고 밝히며, "과거 전라남도 광양시에서는 시민들이 힘을 합쳐 같은 오류를 바로 잡은 적이 있다"는 사례를 제시하기도 했다.

문경시 페이스북 담당자는 “거주지 선택 문제에 불만이 많은 문경의 페이스북 이용자가 생각보다 훨씬 많은 것을 느꼈다"며, "지속적인 문제 신고를 통해 빠른 시일 내에 오류가 수정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동참을 호소했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 Copyrights ⓒ문경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산림자원을 보존자산에서 수익자산..
인사이동조서(승진)..
문경대상 선정, 심사가 아닌 투..
박인원 전 문경시장, 제35회 ..
문경시청년센터 황지은 센터장, ..
문경시, 6급 이하 인사이동 (..
문경시장, 특별교부세·국비 확보..
문경 ESG 애쓰지 봉사단, 지..
「2026 문경약돌한우 상생장터..
가을이 무르익은 문경새재, 문경..
최신뉴스
제11기 문경시지역발전협의회, ..  
문경소방서, 문경레저타운 맞춤형..  
문경 특산물로 즐기는‘제5회 문..  
문경의 전통 명주 ‘호산춘’, ..  
문경시, 제30회 노인의 날 기..  
문경시 시니어문화센터 YOYO공..  
“세금 고민, 마을에서 편하게 ..  
문경에서 펼쳐지는‘제58회 경북..  
2026 문경새재배 전국 그라운..  
문경시, 신규임용 공무원 대상 ..  
문경시, 사과축제 현장에서 민선..  
“바쁜 농번기, 토지 민원 해결..  
문경시, 따뜻한 에너지 복지를 ..  
점촌2동, 「중앙愛 어울림축제」..  
도토리..  
경북도, AI팩토리 5개 과제 ..  
인사이동조서(승진)..  
(사)대한노인회 문경시지회, ‘..  
문경시, 제25회 문경전국한시백..  
문경관광공사 농특산물직판장, ..  
문경레저타운·문경시골프협회, 소..  
문경시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10월 ..  
문경시, 제4회 평생학습 어르신..  
문경시, 하반기 2차 외국인 계..  
경상북도의회, 일본 히로시마현의..  
경북도립미술관 건립사업, 행정안..  
상큼한 가을을 따고, 직접 만든..  
동성초등학교 2학기 현장체험학습..  
[ 명사칼럼 ] 전작권 전환, ..  
2026 중·고등학교 학교생활기..  
문경 에듀-드림 버스 체험학습 ..  
문경Wee센터 푸드테라피로 함께..  
문경대학교 간호학과, 2027학..  
꿈꾸는 별을 보듬고- 가을 끝자..  
문경관광개발 “레저타운 이익잉여..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문경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1-81-08345/ 주소: 문경시 마성면 신현1길 20번지 / 등록일 : 2013년4월29일 / 발행인.편집인: 김정태
mail: ctn6333@daum.net / Tel: 054-553-8118 / Fax : 054-553-21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26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