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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경찰서 남부파출소 순찰1팀, 절도사건 5건을 총력 대응으로 하루 만에 완전 해결
무엇보다 신속한 검거가 중요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16년 08월 22일(월)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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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경시민신문
최근 신속한 범인검거로 피해자에게 피해 회복을 시켜주어 시민들에게 칭송을 받은 파출소 순찰팀이 있어 화제다.

절도사건은 그 특성상 시간이 경과할수록 피해자의 피해 회복이 어렵게 된다. 따라서 예방이 가장 중요하고 또 발생한 사건에 대해서는 무엇보다 신속한 검거가 중요하다 하겠다.

문경경찰서(서장 권태민)에서는 지난 19일 5건의 절도 피해 신고가 접수되었고, 남부파출소 순찰1팀이 즉시 현장에 출동, 총 35개소의 CCTV 및 차량블랙박스 영상을 확보하여 탐문, 잠복 수사 등을 병행하는 등 가능한 모든 수단을 활용, 접수된 5건의 절도사건에 대해 단 하루 만에 용의자 2명을 검거하고 현금 50만원, 알루미늄 사다리 등 총 100만원 상당의 피해품을 회수, 모두 피해자에게 돌려주었다.

권태민 경찰서장은 “예방을 최우선으로 하면서도 절도사건이 발생하면 최단시간 검거를 통해 피해자의 피해 회복이 반드시 이루어질 수 있도록 가능한 모든 경찰력을 집중시키겠다”고 밝히고, 안정된 팀워크로 사건 해결에 최선을 다해 준 남부파출소 순찰1팀에 대한 공로를 치하했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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