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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3~4번 사고 잦은 곳, 대책 없는가?
문경 방향 상행선 차량과 신현1리 동네를 경유한 차량이 점촌 방향 하행선 차로로 진입 시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16년 08월 12일(금)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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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경시민신문
문경시 마성면 신현1리 점촌 하행선 교차로에서 1주일 한 번 꼴로 사고가 잦아 대책이 절실하다.

점멸신호등이고 자율에 의한 진입 교차로 이기에 문경 방향 상행선 차량과 신현1리 동네를 경유한 차량이 점촌 방향 하행선 차로로 진입 시에 흔이 발생하는 사고로서, 거의 한 달에 3~4번씩 일어나고 있어 통행차량들은 불안해 하고 있다.

신호등이 버젖이 설치되어 있음에도 신호등을 실행하지 않고 있는 것은 더 큰 사고를 줄이기 위한 것이라고 말을 하는데. . . 이해가 가지 않는 답변이다. 이처럼 1주일에 거의 한 번씩 일어나는 차량 접촉사고는 어떻게 설명을 해야 할지...

지난 12일 오전 8시 25분경 초등학교 통학 차량과 시내버스가 충돌, 대형 사고를 유발했으나 다행히 통학 버스에는 학생들이 탑승하기 전이었고, 시내버스에 탑승한 신현1리 마을 노인 1명과 이웃마을 노인 2명이 차량 충돌에 따른 충격으로 인해 병원에 입원 중에 있다.

이 전에도 이곳 신현1리 이웃동네 할아버지 내외 분이 충돌사고를 내 크게 다친 바 있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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