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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경찰서, 한여름 사이다처럼 Talk Talk(톡톡) 튀는 미래 경찰들과의 만남 가져
28일 미래의 경찰을 꿈꾸는 50여 명의 문경여고 학생들 대상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16년 07월 29일(금)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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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경시민신문
문경경찰서(서장 권태민)에서는 28일 미래의 경찰을 꿈꾸는 50여 명의 문경여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경찰관 직업체험교실을 운영하였다.

이날 직업체험교실은 "여자 경찰관들이 직접 문경여고를 방문하여 학생들이 평소에 궁금했던 사항들에 대해 질문하고 답하는 방식과 관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경찰과 연관된 퀴즈를 내고, 답을 맞추는 학생에게는 상품을 증정하는 등 기존의 형식적이고 피상적인 직업체험교육에서 벗어나 학생들의 반응이 매우 뜨거웠다"는 후문이다.

아울러 삼단봉, 테이저건 등 경찰장구를 직접 손에 쥐고 만질 수 있는 체험활동과 학교폭력 상담까지 병행 실시하여 학생들이 실질적으로 공감할 수 있는 교육활동이 되도록 힘썼다.

앞으로도 문경경찰은 "청소년들이 경찰이라는 직업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고 경찰에 대한 흥미를 높이면서 학교 폭력을 예방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전개 하겠다"고 밝혔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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