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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약돌사과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명품사과 생산으로 부농의 꿈 이룬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16년 04월 27일(수)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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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경시민신문
문경시는 26일 오전 10시 문경거점산지유통센터에서 문경약돌사과지원사업설명회를 개최하였다.

160여 명의 약돌사과사업을 신청한 농가를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설명회는 올해 문경약돌사과 지원사업 설명과 약돌농자재 사용방법 등을 교육하여 문경 명품사과 생산 기반을 다지게 되었다.

금년도 문경약돌사과 지원사업은 150ha에 1억 5천만원이 투입되며, 소비자가 믿고 찾는 약돌사과 생산으로 사과 농가의 소득 및 경쟁력을 향상시켜 소비자와 농가가 모두 만족하는 사업이 될 것이다.

김장현 친환경농업과장은 “우리 지역의 특색있는 사과인 약돌사과는 인기리에 대부분 택배로 판매되고 있으며, 우리 가족의 먹거리를 생산한다는 일념으로 안전하고 맛있는 사과를 생산해달라”고 당부했다.

문경약돌사과는 문경의 향토자원인 약돌을 활용해 지난 2011년 ‘약돌사과’ 상표등록과 발명특허를 취득한 문경지역 특산품으로,과육이 단단하고 저장성이 좋으며, 아삭아삭하면서도 새콤달콤한 맛에 칼슘,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껍질째 먹을 수 있어 도시 소비자들의 각광을 받고 있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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