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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사과 생산을 위한 친환경 사과적화제 교육
30일 문희아트홀에서 사과재배농가 200여 명이 참석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16년 03월 30일(수)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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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경시민신문
문경시(시장 고윤환)는 30일 문희아트홀에서 사과재배농가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동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과수농가의 노동력 해소를 위한 친환경사과 적화제 지원사업 교육을 실시했다.

친환경 사과 적화제는 화분 매개곤충의 피해가 없어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나 과수품종, 수세, 약제 살포시기, 기상조건 등에 따라 약제사용 효과가 달라지기 때문에 과수농가는 반드시 제품별 안전 사용 기준 등 약제사용에 따른 주의사항과 사용법을 알고 살포해야 한다.

시는 올해 320ha에 8,832만원(보조 50%,자부담 50%)의 사업비로 적화 작업의 노동력을 절감하고 사과 재배농가의 소득향상과 품질 고급화로 경쟁력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이번 적화제지원사업으로 사과 재배농가의 노동력 절감과 농가소득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며, 소비자의 수요에 부응하는 문경 명품사과 생산에 힘써달라”고 하였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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