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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대학교 캠퍼스로 봄이 찾아오다.
지역민들의 힐링공간으로 자리매김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16년 03월 24일(목)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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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경시민신문
문경대학교(총장 신영국)는 올해도 어김없이 나무에는 꽃망울들과 대지를 뚫고 나오는 새싹들이 봄소식을 알리고 있다.

문경대학교 교문을 들어서면 왼쪽 도로변에 노란 속살을 살짝 내민 산수유 꽃이 제일 먼저 환영의 인사를 하고 있고, 바위공원을 지나 1강의동 앞 화단에는 포근한 날씨 속에 수줍게 핀 목련꽃과 분홍 꽃망울을 막 터트린 진달래가 그 자태를 뽐내고 있다.

또한 야외 글라스 카페에 모여 담소를 나누며 마시는 커피 한 잔은 봄의 여유도 만끽하게 해준다.

이르면 이번 주말부터 완연한 봄 날씨 속에서 문경대학교에서 봄나들이를 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봄의 향연은 바위공원을 비롯한 캠퍼스 곳곳에서 계속해 펼쳐지며 4월에 절정을 이루게 될 전망이다.

한 대학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봄, 가을마다 문경대학교 캠퍼스로 소풍을 오는 지역민들이 증가하고 있다”며, “문경대학교가 지역민들의 힐링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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