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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촌동 문화의 거리 첫 벼룩시장에 인파 북적
19일에 열린 첫 벼룩시장에는 각계 각층 다양한 물건들을 셀러들이 갖고 나왔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16년 03월 22일(화)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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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경시민신문
문화의 거리 발전위원회(위원장 김일우)가 주최한 문화의 거리 3월 벼룩시장에 많은 인파가 몰려 문화의 거리 활성화에 기대가 크다.

19일에 열린 첫 벼룩시장에는 옛 추억이 묻어나는 호떡과 쑥떡 등 각종 먹거리와 지역에서 생산된 도자기, 호산춘, 감식초, 개복숭아 발효식품 등도 선을 보였으며, 여성용 브로우치, 머리핀, 수제 가방, 어린이 운동화 등 각계 각층 다양한 물건들을 셀러들이 갖고 나왔다.

이날 벼룩시장에는 김재광 부시장과 점촌1, 2동의 담당공무원들이 일찍 나와 순회하면서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물건을 구입하기도 하였다.

문경시보건소(소장 이정철)에서는 이날 시민들에게 염분섭취를 줄이자는 저염식 습관 갖기와 건강걷기 캠페인을 벌여 호응을 얻었다.

이날 참가자 중 일부는" 벼룩시장과 문화의 거리가 공존 활성화되도록 공연도 곁들이고 궂은 날씨에도 개장이 잘되도록 천막과 테이블을 시에서 지원해 주었으면 바란다"고 했다.

3월부터 매월 셋째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열리는 문화의 거리 벼룩시장은10월까지 열릴 예정이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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