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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산북면민 화합 민속 大잔치』성황리 개최
29일 문화산촌의 고장 산북면의 화합과 지역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16년 02월 29일(월)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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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경시민신문
산북면개발자문위원회(위원장 김욱)는 29일 문화산촌의 고장 산북면의 화합과 지역발전을 도모하기 위해『제16회 산북면민화합 민속대잔치』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 행사는 격년제로 개최되고 있으며 식전행사인 산북면 풍물패의 신명나는 농악한마당 공연과 마을대항 민속경기 순으로 진행된 가운데, 특히 개회식에는 고윤환 문경시장과 이응천 시의회 의장님을 비롯한 출향인사 그리고 2,000여 명의 많은 면민들이 참석해 말 그대로 신명나는 큰잔치 한마당이 펼쳐졌다.

대회장인 김욱 위원장은 대회사에서 “찬란한 문화유산과 함께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아름다운 문화산촌 산북의 전통을 계승-발전시키고 면민 모두가 소통과 화합하는 계기가 되는 뜻깊은 행사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으며, 25개 마을 대항 윷놀이, 노인장기, 투호, 노래자랑 경연 결과, 종합우승은 흑송리, 준우승은 지내2리, 종합3위는 석봉리 마을이 수상했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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