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8-11 18:48:3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뉴스 > 사람사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전년 대비13일 빠른『사랑의 온도100%달성』
문경시 사랑의 온도, 나눔 전선 이상 無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16년 01월 04일(월) 14:04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현장모금활동에서 고윤환 문경시장이 동참하고 있다.
ⓒ 문경시민신문
지난해 11월 22일『희망2016나눔캠페인』이 시작된 가운데 지난해 12월 30일 현재 각계 각층에서 성금모금이 이루어져 전년 3억 6천만원 대비 100% 달성을 이루어 문경시 나눔전선은 이상 무(無)인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불황의 장기화로 나눔지갑이 좀처럼 열리지 않았던 타 지역의 연말 나눔 분위기와 달리, 문경시에서는 읍-면-동 성금모금접수 및 개인·단체·기업의 활발한 기부참여로 전년도 희망2015나눔캠페인이 지난해 1월 12일에 100% 달성한 날보다 13일 빠른 지난해 12월 30일 3억 7천만원이 모아져 문경시민의 기부 참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연탄, 쌀, 라면 등 현물지정기탁은 각 개인 및 단체 기부자들이 직접 생산하거나 구매한 물품을 기탁하여 환산금액 3천4백71만1천원을 주위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을 선사하였다.

또한 5년 이내 1억기부자『아너소사이어티』회원이 우리 지역에서 캠페인 기간 중 2명이 나타난 것도 이례적이다. 1호 아너소사이어티 문경병원 이상일 원장에 이어 20일 만에 2호 시대철강 노오택 대표까지 지역 내 노블리스오블리주를 실천하는 사람들이 늘어나 캠페인의 기부열기를 더해가고 있다.

김옥희 사회복지과장은 “경북 전체 경기침체로 개인 및 기업 기부 전선이 차가워 우리 문경시에 영향이 있을까 우려되었다. 문경시민의 성금모금 열기로 작년 보다13일 빠른100%목표달성을 이룰 수 있었다.성금(품)을 모금해 주신 모든 기부자분들과 관계자 분들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기탁받은 성금은 내년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하여 문경시 어려운 가정에 긴급지원 생계,의료비 및 사회복지시설 신청사업에 쓰이게 된다.



한편『희망2015나눔캠페인』성금모금은 이번달1월31일까지 계속되며 읍면동사무소,방송사 등으로 기부에 참여할 수 있고,사랑의 전화 한통에 성금2천원을 기부하는 나눔ARS(060-700-0060)으로 기부할 수 있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 Copyrights ⓒ문경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소리 없는 불도저’ 푸른숲 A..
긴 내홍 끝에 출범한 제20대 ..
배추밭에 김치가 없다..
문경시민에게 묻다..
"임추위 업무 회피는 엄중한 직..
문경 ESG 애쓰지 봉사단, 낙..
문경 진남교 인근에서 다슬기 채..
문경경찰서, 여름철 피서지 안전..
「345kV 신영주~신중부 송전..
경북도, 나라꽃 무궁화 우수분화..
최신뉴스
문경관광공사, 제2차 임원추천위..  
평생 가꾼 농지, 이젠 든든한 ..  
신봉석 문경소방서장 직원 격려 ..  
2026년 아이천국 육아친화 두..  
문경시가족센터, 아이천국 육아친..  
문경소방서, 수난사고 현장 대응..  
경상북도의회, 경주 덕동댐 찾아..  
문경경찰서, 고령자 대상 '찾아..  
문경교육지원청“지방소멸 위기, ..  
대한노인회 문경시지회와 문경소방..  
문경시의회, 2026년도 행정사..  
문경시 2026년 을지연습 준비..  
문경 (舊)쌍용양회 공장, '우..  
‘문경좀비워터나이트’여름 대표축..  
우리를 행복하게!『찾아오는 수련..  
산양면 새마을회, 여름철 물놀이..  
문경시청년센터-문경시학교운영위원..  
21「휴머노이드(Humanoi..  
문경시,주간 영상회의,시정 정보..  
현장중심! 소통중심! 문경소방서..  
문경교육지원청, 가족과 함께 웃..  
경북도, ‘식품한류산업국’ 출범..  
공무원연금공단, 'AI·공공데이..  
산양면 새마을회, 8월 운영회의..  
한여름 여유와 감동을 선사한 시..  
문경소방서, 주말 사이 수난·산..  
더불어민주당 경북, 차기 도당위..  
경상북도, 산업통상부 ‘철강산업..  
문경문화예술회관 기획전시..  
뜨거운 여름, COOL한 꿈터의..  
문경시, 주거취약계층 주택 중개..  
점촌1동 새마을회, 8월 월례회..  
한국농촌지도자문경시연합회 가족 ..  
해양생물 탐구부터 메타버스 체험..  
전국 경로당 공금 노린 상습 절..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문경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1-81-08345/ 주소: 문경시 마성면 신현1길 20번지 / 등록일 : 2013년4월29일 / 발행인.편집인: 김정태
mail: ctn6333@daum.net / Tel: 054-553-8118 / Fax : 054-553-21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26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