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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제도시행 28년, 지난 1988년 국민연금 수급자 3,000명에서 2015년 382만명으로 증가
연금 지급액 월 2,500만원에서 월 1조 2,000억원으로 늘어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 입력 : 2015년 09월 25일(금)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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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문경시민신문 | 국민연금공단(이사장 최광)은 "국민연금제도가 시행된 지난 1988년부터 지금까지 28년 동안 꾸준히 성장하여 2015년 7월 현재 수급자 382만명에 대해 총 8조 7천억원을 지급했으며, 같은 기간 동안 가입자는 2,142만명에 이른다"고 밝혔다.
지난 1988년 국민연금 제도 시행 이후 지난 1993년도에 첫 특례노령연금수급자가 탄생했으며, 당시 10,971명에 불과했던 노령연금 수급자가 20여 년이 지난 현재 300만명으로 증가했다.
지난 1993년 노령연금의 첫 지급규모는 64억원 정도였으나, 지난 1997년 1,000억원, 지난 2002년 1조원, 지난 2013년 10조원을 돌파했고, 올해 13조 6,000억원을 지급할 예정으로 총 급여비의 82%를 차지한다.
최초 노령연금 지급 개시 연도인 지난 1993년부터 23년 동안 노령연금을 계속 수령하고 있는 수급자는 총 6,311명이며, 특히 첫 개시 월부터 지금까지 수령하고 있는 특례노령연금 수급자는 1,092명에 달한다.
* 특례노령연금 : 제도도입 및 확대(‘88년 제도도입, ’95년 농어촌 확대 등) 시 만 60세까지 가입하여도 노령연금을 수령하기 위한 최소 가입기간인 10년을 채울 수 없는 고령의 가입자를 위해 5년 이상 가입 시에도 노령연금 지급
그 중 서울에 거주하는 A씨는 지난 1988년부터 5년 동안 350여 만원을 납부한 후 지난 1993년 2월부터 월 13여 만원을 받기 시작하여 매년 물가상승률을 반영한 현재 월 29여 만원을 수령 중이며, 지금까지 총 5,700여 만원의 연금을 수령하였다.
전체 연금수급자 중 80세 이상 고령수급자는 12만여 명, 노령연금수급자 중 80세 이상 고령수급자는 8만8,000여 명이다.
노령연금수급자 중 최고령자는 104세의 전남 나주의 B씨로 지난 1995년부터 5년 동안 320여 만원 납부 후 지난 2000년 8월부터 14여 만원을 받기 시작하여 현재 20여 만원을 받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3,100여 만원의 연금을 수령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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