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4-24 00:10:3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뉴스 > 동정·모임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중앙시장 도로정비로 안전하고 편리한 전통시장으로 탈바꿈
공무원 및 유관 기관·단체가 함께 장보기 행사를 실시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15년 08월 28일(금) 14:56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문경시민신문
문경시(시장 고윤환)는 27일 '2015 경북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를 앞두고 손님맞이 환경정비공사로 인해 매출감소를 호소하는 중앙전통시장 상점가를 중심으로 공무원 및 유관 기관·단체가 함께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장보기 행사는 각종 공사에 적극적인 상인에 대한 배려와 각급 기관·단체를 포함하여 전 시민이 전통시장 이용을 생활화하는 계기로 삼고자 추진하게 되었다.

중앙시장은 무질서하게 형성되었던 시장 노점상을 새로 조성한 중앙어울림마당으로 이전하고, 상점가에 추진 중인 비가림시설조기 완공 및 노면 칼라포장 등 새롭게 단장하여 전통시장의 이미지를 확 바꿀 계획이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그동안 시장 도로정비공사로 인해 일시적인 불편함을 감수하고 적극 협조해 주셔서 고맙고, 지금보다 더 장사가 잘 될 수 있도록 공무원은 물론, 각급 기관단체의 협조를 얻어 장보기 행사 등 전통시장 경기활성화를 위해 다방면으로 지원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 Copyrights ⓒ문경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신현국문경시장예비후보 국민의힘 ..
문경관광공사“사실과 다른 보도에..
국민의힘 문경시장 경선 결과 김..
신현국문경시장후보 '무소속 출마..
「주흘산 케이블카 즉각 철회 촉..
문경시 노인회 및 경로당에 대한..
시민행복지수로 그리는 문경의 지..
김학홍 켐프측, "특정 후보의 ..
신현국문경시장예비후보 문경의 미..
지홍기 칼럼- 휴머노이드(Hum..
최신뉴스
“400명 하나로 뭉쳤다”…문경..  
민주당 경북도당 선관위, 광역·..  
인사위원회 심의 결과..  
경북교육청, 국제교류 운영학교 ..  
친구야 정말 좋아해, 마음을 잇..  
AI+DESIGN: 나만의 개성..  
문경교육지원청, 2026년 학교..  
문경관광공사, ‘안심 관광 환경..  
농어촌公, 문경지사, 제81회 ..  
농협 문경시지부·동문경농협, 공..  
산북면 어르신과 함께하는 봄날의..  
문경시, 잠복결핵 관리로 지역사..  
제2회 점촌점빵길 빵 축제 24..  
문경시, 2026년 농어민수당 ..  
경상북도 무형유산 이학천 사기장..  
문경시, 개별공시지가 부동산가격..  
국민의힘 문경시장 경선 결과 김..  
문경소방서 “글로벌 안전 사각지..  
점촌중앙·점촌이화라이온스, 문경..  
문경시종합사회복지관 사랑나눔봉사..  
‘상주문경장학회’, 스승의 날 ..  
[ 명사칼럼 ]5월 문경찻사발축..  
경북도의원 제1선거구 박영서국민..  
문경시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센터장..  
참여형 장애 이해 교육 실시..  
문경공업고, 2026년 전반기 ..  
특수학급 미설치교 장애이해교육..  
‘미래를 향해 달리는 경제버스’..  
경상북도문경시학부모회장협의회, ..  
1947년부터 2026년까지 학..  
문경대학교, 봄꽃 향기로 가득한..  
[논평] 경북지역 공무원 선거개..  
박열의사기념사업회↔신라오릉보존회..  
문경시보건소, 어르신 맞춤형‘백..  
조용한 주말은 잊어라! 시끌벅적..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문경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1-81-08345/ 주소: 문경시 마성면 신현1길 20번지 / 등록일 : 2013년4월29일 / 발행인.편집인: 김정태
mail: ctn6333@daum.net / Tel: 054-553-8118 / Fax : 054-553-21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26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