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문경시민신문 | | 2015 여성교육 하반기 수강생 모집이 12일부터 17일까지 시청 청사뒤 여성회관에서 시작 됐다. 교육기간은 오는 9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며 주 1회 총 30시간 이수를 한다.
문경시에 주민등록을 둔 만 19세 이상 여성을 대상으로 하며, 자격증 취득반(미술치료, 꽃꽂이, 수지침서금요법사, 동화구연, 효소발효교육지도사, 노인생활체육지도사) 6과목이며 창업과정(옷만들기, 실용퀼트) 2과목, 외국분야(영어회화, 일본어회화)는 2과목으로 취미 및 자기 개발과정은 제일 많은 13과목(생활도예, 문인화, 서예, 미술, 난타, 사물놀이, 다도예절, 라틴댄스, 새댁이노래교실, 실버노래교실, 파워요가, 폼나는 약선생활요리, 토탈공예 등)이다.
야간교육은 4과목(영어회화, 일본어회화, 중국어회화, 초급통기타)으로 남녀가 모두 교육 수강이 가능하다.
여성일자리 부문에는 한식조리 기능사반이 구성되어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문경시 여성회관(550-8926, 8928)으로 문의 바라고, http://www.gbmg.go,kr/ 문경시청 홈페이지(공지사항)를 참조 바란다.
12일 오전 9시부터 접수가 시작된 여성회관은 많은 신청자들로 붐볐고, 문인화와 서예교실 접수와 동시에 마감되는 문경시의 여성교육열기를 말해주고 있었다.
가족복지과(과장 천문용)에서는 문경시 여성교육을 지난 1998년 여성회관 준공 때부터 시작해서 지금껏 17여 년 동안 문경시 여성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으며, 지역봉사와 재취업 부분에 큰 이바지를 하였다는 평가이다.
뿐만 아니라, 문경대학에서 위탁교육을 받고 있는 여성대학원 운영에는 130여 명의 수강생들로 출발을 해서 80%인 100여 명이 오는 10월 말 졸업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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