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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감사관실의 말씀에 놀랐습니다.
전화 민원 개선해야 !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15년 05월 06일(수)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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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경시민신문
국가와 지방의 복지와 행복을 위해서 불철주야로 노고가 많으신 지방 공직자 여러분들에게 감사와 경의를 표합니다.

오늘 경북도 감사관실 강모 담당자님에게 “문경시 과장급 이상 일부 공직자들(시장 포함)이 전화를 안 받는데요. 송 모 과장, 백 모 과장, 안 모 부시장 수행비서..., 시장은 물론이고...” 항의를 하면서 “이래도 됩니까?” “예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경북도 감사실은 팔을 안으로 굽히는 감사만 하잖습니까?” 했더니만, 웃데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이 요새는 KT 전화, 말하자면 550-0000 이런 전화는 무용지물이고요, 010-0000-0000 이런 휴대폰 시대이고, SNS시대입니다.

감사실 담당자님 왈 “휴대폰 전화를 공직자가 안 받으면 저희들도 어쩔 수 없습니다” “그러면 시청에 전화해서 누구라 하고, 그 분이 계시냐? 제 휴대폰 전화번호까지 대고 모 언론사 취재기자라고 밝혔으면...” 제가 최소한 예의는 차렸잖아요.

귀하들 띄워줄 때는 “예, 예,” 하더니만, 좀 비판을 했더니만, 그 많던 광고 하나도 없고(경북도 및 문경시), 어느 관공서에 가니까 당신들 좋아하는 언론 지면신문 2개만 달랑 전시를 해놨더군요. 말도 안 통하는 제왕적 자치정부, 언제인가는 처절한 비판을 받습니다.

저는 이런 비판을 통해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가 아닙니다. 시민들이 주인인 문경의 정의로운 사회를 위해서입니다. 언젠가는 지면으로 시민들을 만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저는 저력이 있습니다. 인터넷 신문도 많이 들어옵니다. 저는 또 칼럼니스트입니다. 제 언론이 있는데, 중앙지를 빌어, 쓰고 싶지는 않습니다. 옛날은 흘러갔지만, 영국의 BBC 방송, 한국일보, 조선일보 등 중앙언론들과 중앙방송들이 저의 요청을 받고 취재를 다 왔습니다.

공직 분들에게 묻습니다. 언론에 광고로, 그것도 혈세를 갖고 재갈을 물리는 공직자들이 아직도 있습니까? 이 사실은 중앙의 현재 비리를 능가하는 자치제의 비리일 것입니다.

공직 분들에게 묻습니다. 정말 애들 장난하는 것입니까? “때는 지나리니...” 그 이후 누가 책임을 집니까? 무지한 시민들의 세금뿐입니다. 현재는 아주 밝은 사회입니다.

저희 신문에 내면 중앙정부도 다 알게 됩니다. 언론에 재갈을 그렇게 물리면 언젠가는 관계자들은 감사청구에 따른 감사를 받아야 합니다. 승진들을 위해서 아부들 그만 하십시오. 그렇게 되니까, 제왕적 자치제라 말들을 수밖에 없어요. 대다수 공직자 분들, 힘내세요. 제가 있잖아요. 열심히 일하시고 항상 소외받는 공직자 분들! 파이팅!

2015년 5월 6일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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