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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초등학생 대상 '찾아가는 어린이 환경교실' 운영
5월~6월 매주 수요일 총 8회 일정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15년 05월 06일(수)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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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경시민신문
문경시는 5월~6월 매주 수요일 총 8회 일정으로 '찾아가는 어린이 환경교실'을 운영한다.

'찾아가는 어린이 환경교실'은 자원의 중요성과 쓰레기분리배출 방법교육을 목적으로 관내 9개 초등학교 280명을 대상으로 시행한다. 이번 교육은 문경시가 주관하고 경상북도 환경연수원이 공동으로 진행하며, 환경자원순환센터 견학, 재활용과 분리배출을 주제로 하는 이야기식 강의, 병뚜껑으로 컵받침대 만들기 등 딱딱한 환경문제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쉽게 풀어 나가는 강의와 체험수업으로 진행된다.

윤남식 문경시 환경보호과 과장은 “미래세대인 어린이에 대한 눈높이 환경교육은「깨끗한 문경만들기」를 위한 가장 효과적인 투자라고 생각된다”며, “어린이들이 체험교육을 통해 환경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를 높여 나감으로써 일상생활 속에서 쓰레기 분리배출하기, 쓰레기 함부로 버리지 않기 등 녹색생활을 실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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