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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금요일은 두발로데이’ 캠페인- 문경시 도시과 참여
청정지역 문경, 우리가 지킨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15년 03월 21일(토)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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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경시민신문
문경시 도시과 직원들이 '2015 대비 시민의식개혁운동 시민실천연대'에서 주관하는 ‘매주 금요일은 두발로데이, 승용차 안타는 날’ 네 번째 캠페인에 참여했다.

도시과 직원들은 시민실천연대 회원들과 함께 20일 오전 7시 30분부터 한 시간 동안 구 삼일극장 일원에서 승용차 안타는 날 관련 현수막과 피켓을 들고 캠페인을 벌였다.

오광희 문경시 도시과장은 “우리 문경지역은 걸어서 출·퇴근하기에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다. 일주일에 한 두번이라도 승용차 대신 걸어서 출·퇴근하면 건강 챙기고, 에너지 절약하고, 교통체증 해소하고, 온실가스도 억제하는 등 청정지역 문경도 지킬 수 있다”며, “이 캠페인이 정착되기 위해서는 우리 공무원들의 적극적인 동참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문경시 도시과는 구 도심지재창조 프로젝트사업 일환으로 구 도심상권 전선지중화사업, 먹거리특성화거리 조성사업, 중앙시장 상가길 개선사업, 흥덕지구 생활공원조성사업 등을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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