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4-23 14:00:2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뉴스 > 행정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청와대 뉴스
박 대통령, 한-카타르 문화교류의 밤 참석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15년 03월 09일(월) 15:37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문경시민신문
중동을 순방 중인 박근혜 대통령이 7일 오후 카타르 도하에서 개최된 ‘국기원 태권도 시범공연’을 관람했다.

그동안 우리 문화를 해외에 알리는 문화정상 외교에 적극 나선 바 있는 박근혜 대통령이 이번에는 태권도를 통한 한류홍보에 나선 것이다.

이번 문화행사는 자원, 건설 등 활발한 경제교류에 비해 상대적으로 부족한 중동지역과의 문화교류를 확대하고, 한류를 확산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되었으며, 카타르의 하마드 빈 압둘아지즈 알 쿠와리(H.E. Dr. Hamad Bin Abdulaziz Al-Kuwari) 문화예술유산부장관 등 각계 주요 인사 100여 명이 함께 관람했다.

카타르는 태권도 수련인구가 3,000명 이상이나 되고, 올해 처음으로 세계 30여 개국이 참여하는「카타르 인터내셔널 태권도 오픈」을 개최하는 등 태권도에 관심이 매우 높은 나라다.

이번 공연 ‘비상(飛上)’은 국기원 시범단과 카타르 왕족 어린이 수련생의 태권도 시범공연, 한국 퓨전국악팀 ‘고래야’와 카타르 연주팀의 협연 등 한국과 카타르가 함께 도약하고 날아오르자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또한 세계적인 비보이 그룹 진조크루도 함께 하여 역동적인 한국문화를 소개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박 대통령은 공연을 관람한 후 무대에 올라 공연단들을 격려하고, 그동안 한-카타르 관계가 정치, 경제 분야를 중심으로 긴밀한 관계를 맺어 왔지만, 앞으로는 태권도를 비롯해 문화·체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인적·물적 교류가 보다 확대되기를 희망하고, 2022년 카타르월드컵의 성공기원과 함께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 대해서도 카타르 국민들이 관심을 가져주기를 당부했다.

정부는 이번 문화행사가 중동지역과의 문화교류 확대와 한류 확산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 Copyrights ⓒ문경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신현국문경시장예비후보 국민의힘 ..
신봉식예비후보 6‧3지방선거 제..
문경관광공사“사실과 다른 보도에..
국민의힘 문경시장 경선 결과 김..
신현국문경시장후보 '무소속 출마..
「주흘산 케이블카 즉각 철회 촉..
문경시 노인회 및 경로당에 대한..
시민행복지수로 그리는 문경의 지..
이철우, “도청청사 현위치 그대..
김학홍 켐프측, "특정 후보의 ..
최신뉴스
농어촌公, 문경지사, 제81회 ..  
농협 문경시지부·동문경농협, 공..  
산북면 어르신과 함께하는 봄날의..  
문경시, 잠복결핵 관리로 지역사..  
제2회 점촌점빵길 빵 축제 24..  
문경시, 2026년 농어민수당 ..  
경상북도 무형유산 이학천 사기장..  
문경시, 개별공시지가 부동산가격..  
국민의힘 문경시장 경선 결과 김..  
문경소방서 “글로벌 안전 사각지..  
점촌중앙·점촌이화라이온스, 문경..  
문경시종합사회복지관 사랑나눔봉사..  
‘상주문경장학회’, 스승의 날 ..  
[ 명사칼럼 ]5월 문경찻사발축..  
경북도의원 제1선거구 박영서국민..  
문경시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센터장..  
참여형 장애 이해 교육 실시..  
문경공업고, 2026년 전반기 ..  
특수학급 미설치교 장애이해교육..  
‘미래를 향해 달리는 경제버스’..  
경상북도문경시학부모회장협의회, ..  
1947년부터 2026년까지 학..  
문경대학교, 봄꽃 향기로 가득한..  
[논평] 경북지역 공무원 선거개..  
박열의사기념사업회↔신라오릉보존회..  
문경시보건소, 어르신 맞춤형‘백..  
조용한 주말은 잊어라! 시끌벅적..  
문경시 대표축제, 제6회 대한민..  
문경새재상인회, 2026 문경찻..  
경북교육청,‘2026년 학부모 ..  
“흩어진 빈집을 하나의 호텔로”..  
영주고용노동지청, 건설재해예방전..  
문경시, 2026년 공공형 계절..  
서미화 의원, ‘유방암 여성 환..  
대한노인회 문경시지회 행복선생님..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문경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1-81-08345/ 주소: 문경시 마성면 신현1길 20번지 / 등록일 : 2013년4월29일 / 발행인.편집인: 김정태
mail: ctn6333@daum.net / Tel: 054-553-8118 / Fax : 054-553-21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26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