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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문경온천(기능성)(문경시민온천) 휴장 공고!!
소유권 이전도 되지 않았는데, 누가 현수막 걸었나?...너무하잖아...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15년 01월 28일(수)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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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경시민신문
현재까지 국가 내지 지방 예산 낭비 얼마인가?? 당시 김학문 시장은 분명히 "시(試가 아닌 市)욕장"이라 밝혔다. 당시 지상 市욕장 100억여 원 예산 투입, 다음 P 문경시장 당시 지하 온천장 30여 억원 예산 지출, 이제 26억여 원에 당시 말 많았던 P 시장님 종합온천에 낙찰!! 이 같은 예산 낭비에도 책임질 사람들은 없어요. 이건 고윤환 문경시장이 너무 문제 잖아요!! 그래도 '영향력있는 CEO 상, 자치경영대전 상' 받고 있다는 것, 정말 잘해서 그런지? 이해가 않돼요.//어느 시민 왈

문경시와 위탁계약이 이 시간 현재까지 종료되지 않은 상황에서 문경시관광진흥공단 이홍희 이사장은 "위와 같이 매입자 측, 말하자면 낙찰자 측에서 현수막을 건다는 것은 시로 부터 들은 바 있으나 이에 대해서 아직 아는 바 없다"고 잘라 말했다.

낙찰자의 입장에서 계약금 잔금을 지급하고, 시로부터 소유권을 이전 받아 자신의 소유로 돼야, 누구이든가 이런 현수막도 걸 수 있을텐데, 아직까지 진행 중인 입장에서 "문경시나 낙찰자 입장 모두가 휴장 공고 현수막까지 걸게 되는 것은 너무 무리다"는 여론으로, 비난받아 마땅하다는 지적이다. 결론적으로 문경시가 절차 진행 상 아주 잘못하고 있다는 시민들의 목소리다.
ⓒ 문경시민신문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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