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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인구증가와 맞물린 건축경기 활성화
전년도 대비 20%가 증가한 648건에 연면적이 157,240㎡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15년 01월 15일(목)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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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경시민신문
문경시(시장 고윤환)는 인구증가와 맞물려 건축허가 및 신고현황이 전년도 대비 20%가 증가한 648건에 연면적이 157,240㎡로 건축경기가 활성화 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주거용 건축물 허가가 증가했고, 도청이전, 2015 경북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와 귀농-귀촌이 인구증가로 이어진 결과로 실제 7년 전에 귀촌한 장모씨의 친인척 지인 등 20여 호가 문경읍으로 이주하여 교회를 세우기도 할 정도로 문경이 뜨고 있다.

이와 함께 문경에는 건축사사무소도 3개소가 추가 개소하여 건축디자인 경쟁으로 도시경관과 주변 환경에 어울리는 아름다운 건축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지난해는 90% 이상이 문경시 관내 건축사가 설계했고, 전원주택 등은 외부에서 설계된 것으로 나타났다.

전경자 문경시 건축디자인과장은 “2015 경북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 개최, 중부내륙고속철도설계 발주, 귀농-귀촌 현상으로 건축허가가 계속 증가하리라고 예상되고, 오는 10월 2일부터 개최되는 2015 경북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 손님맞이 준비와 문경을 둥지로 하는 분들에게 친절한 인-허가 행정서비스라는 입소문으로 살기 좋은 문경, 인구10만 비젼이 현실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하였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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