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8-11 17:24:3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뉴스 > 이슈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문경의 새로운 변화, 인구가 증가하고 있다
2014년말 문경시 인구 247명 증가, 문경발전의 청신호!
맞춤형 귀농-귀촌사업, 출산장려시책 등 적극적인 행정 펼쳐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15년 01월 09일(금) 15:09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문경시민신문
매년 감소하던 문경시 인구가 2014년말 기준 75,911명으로 2013년 대비 247명이 늘어났다. 이는 도내에서 경산시와 구미시에 이어 세 번째로 많은 수가 증가한 것으로 문경 발전의 청신호로 보여진다.

인구의 주요 증가요인으로는 맞춤형 귀농-귀촌-귀향 인구(249세대, 498명)가 크게 늘어났고, 출산장려시책, 문경시 주소갖기 운동, 명품교육을 위한 교육인프라 확충 등 문경시의 적극적인 행정을 펼친 결과로 보고 있다.

문경시는 현재 조성중인 제2신기일반산업단지를 조기에 완공하여 첨단기업을 유치하고, 교육하기 좋고 아이 키우기 좋은 명품교육도시 조성으로 인구를 유입시키고, 중부내륙선 서울~문경 고속철도가 2021년 개통되면 관광-스포츠․교육이 어우러진 경북서북부 지역의 거점도시로 발전하여 인구가 더욱 더 증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을미년은 경북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로 스포츠 도시 문경의 브랜드를 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며, 첨단기업 유치로 인구를 유입시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인구 10만 모범중소도시로 나아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 Copyrights ⓒ문경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소리 없는 불도저’ 푸른숲 A..
긴 내홍 끝에 출범한 제20대 ..
배추밭에 김치가 없다..
문경시민에게 묻다..
"임추위 업무 회피는 엄중한 직..
문경 ESG 애쓰지 봉사단, 낙..
문경 진남교 인근에서 다슬기 채..
문경경찰서, 여름철 피서지 안전..
「345kV 신영주~신중부 송전..
경북도, 나라꽃 무궁화 우수분화..
최신뉴스
문경경찰서, 고령자 대상 '찾아..  
문경교육지원청“지방소멸 위기, ..  
대한노인회 문경시지회와 문경소방..  
문경시의회, 2026년도 행정사..  
문경시 2026년 을지연습 준비..  
문경 (舊)쌍용양회 공장, '우..  
‘문경좀비워터나이트’여름 대표축..  
우리를 행복하게!『찾아오는 수련..  
산양면 새마을회, 여름철 물놀이..  
문경시청년센터-문경시학교운영위원..  
21「휴머노이드(Humanoi..  
문경시,주간 영상회의,시정 정보..  
현장중심! 소통중심! 문경소방서..  
문경교육지원청, 가족과 함께 웃..  
경북도, ‘식품한류산업국’ 출범..  
공무원연금공단, 'AI·공공데이..  
산양면 새마을회, 8월 운영회의..  
한여름 여유와 감동을 선사한 시..  
문경소방서, 주말 사이 수난·산..  
더불어민주당 경북, 차기 도당위..  
경상북도, 산업통상부 ‘철강산업..  
문경문화예술회관 기획전시..  
뜨거운 여름, COOL한 꿈터의..  
문경시, 주거취약계층 주택 중개..  
점촌1동 새마을회, 8월 월례회..  
한국농촌지도자문경시연합회 가족 ..  
해양생물 탐구부터 메타버스 체험..  
전국 경로당 공금 노린 상습 절..  
그리움..  
호계면 주민자치위원회, ‘찾아가..  
산양면 새마을회, 8월 운영회의..  
문경읍 자연보호협회, 생태교란식..  
문경오미자 및 콩 활용음료로 폭..  
문경시, 가족센터 어린이물놀이터..  
경상북도-아이엠뱅크장학문화재단 ..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문경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1-81-08345/ 주소: 문경시 마성면 신현1길 20번지 / 등록일 : 2013년4월29일 / 발행인.편집인: 김정태
mail: ctn6333@daum.net / Tel: 054-553-8118 / Fax : 054-553-21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26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