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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의 새로운 변화, 인구가 증가하고 있다
2014년말 문경시 인구 247명 증가, 문경발전의 청신호!
맞춤형 귀농-귀촌사업, 출산장려시책 등 적극적인 행정 펼쳐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15년 01월 09일(금)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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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경시민신문
매년 감소하던 문경시 인구가 2014년말 기준 75,911명으로 2013년 대비 247명이 늘어났다. 이는 도내에서 경산시와 구미시에 이어 세 번째로 많은 수가 증가한 것으로 문경 발전의 청신호로 보여진다.

인구의 주요 증가요인으로는 맞춤형 귀농-귀촌-귀향 인구(249세대, 498명)가 크게 늘어났고, 출산장려시책, 문경시 주소갖기 운동, 명품교육을 위한 교육인프라 확충 등 문경시의 적극적인 행정을 펼친 결과로 보고 있다.

문경시는 현재 조성중인 제2신기일반산업단지를 조기에 완공하여 첨단기업을 유치하고, 교육하기 좋고 아이 키우기 좋은 명품교육도시 조성으로 인구를 유입시키고, 중부내륙선 서울~문경 고속철도가 2021년 개통되면 관광-스포츠․교육이 어우러진 경북서북부 지역의 거점도시로 발전하여 인구가 더욱 더 증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을미년은 경북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로 스포츠 도시 문경의 브랜드를 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며, 첨단기업 유치로 인구를 유입시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인구 10만 모범중소도시로 나아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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