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4-19 05:37:2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뉴스 > 학교소식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문창고, 2014 전국학교스포츠클럽대회(배구) 3위!
경북학교스포츠클럽대회(배구) 우승!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14년 11월 25일(화) 16:34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문경시민신문
문창고등학교(교장 김경식)가 2014 전국학교스포츠클럽 배구대회에 출전하여 3위를 차지했다.

문창고등학교 배구부는 학생들의 자발적인 스포츠활동 참여를 통해 건강한 신체와 올바른 인성을 함양하고 이를 바탕으로 폭력 없는 활기찬 학생문화를 선도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지난해에 이어 금년에도 2014년 전국학교스포츠클럽대회가 14일 ~ 17일 4일간에 걸쳐 강원도 인제군 용대초등학교에서 개최되었는데, 문창고등학교 배구부는 경북대표(1위)로 참여하였다.

문창고 배구부(체육과 황희정 지도교사)는 "순수 아마추어 수준인 학생들로 평소 점심시간과 토요방과후학교를 이용하여 연습을 하였으며, 스포츠 활동을 통하여 선-후배 간 공동 관심사를 나누고 따듯한 학생 문화의 장으로 자리잡은 것이 좋은 성과를 얻은 것 같다"고 하였다.

문창고등학교 배구부는 앞서, 지난달 14일 포항여자고등학교에서 개최한 경북학교스포츠클럽대회에서 우승하였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 Copyrights ⓒ문경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가꾸는 산림은 미래 문경의 보물..
신현국문경시장예비후보 국민의힘 ..
신봉식예비후보 6‧3지방선거 제..
문경관광공사“사실과 다른 보도에..
신현국문경시장후보 '무소속 출마..
「주흘산 케이블카 즉각 철회 촉..
문경시 노인회 및 경로당에 대한..
시민행복지수로 그리는 문경의 지..
오중기, "맹목적 지지의 고착화..
이철우, “도청청사 현위치 그대..
최신뉴스
안전한 우리학교, 행복한 우리고..  
봄철 수두·유행성 이하선염 감염..  
문경시보건소, 꿈이 자라나는 한..  
행복동산 나눔숲 조성사업 착공..  
문경시, ‘ 2026년 찾아가는..  
문경시, 신규공무원 업무능력 향..  
덕유산국립공원, ‘친환경 전기셔..  
경제와 인구의 만남, 5학년 경..  
경북교육청, 인도네시아와 K-직..  
문경시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센터장..  
쪼물딱 봄철 요리 ‘화분 컵케이..  
점촌도서관, 이야기꾼 박현숙 작..  
문경서중학교, 4월 셋째 주 ‘..  
“학생부 신뢰도 높인다 … 문경..  
대한노인회 문경시지회, "어르신..  
신현국문경시장후보 '무소속 출마..  
김학홍 문경시장 예비후보, 국민..  
문경시보건소-스마일내과의원 협업..  
문경시, 2026년도 일자리 대..  
문경시, 보호수 및 노거수 생육..  
경북도, 현장 중심 안전 감찰 ..  
엄원식 문경시장 예비후보, "화..  
문경농협 2025년 NH농협 손..  
그해 봄날의 아픔, 우리는 기억..  
문경소방서 의료시설 화재안전교육..  
한국지방재정공제회, 16개 지방..  
경주 월성중학교 학생들이 만드는..  
새콤달콤 맛있는 딸기 데이!..  
1일 메이커교육 북부메이커센터 ..  
함께라서 더 즐거운 배움..  
2026학년도 학교폭력예방 어울..  
경북도, 인공지능(피지컬AI) ..  
[논평] 세월호 12주기, ‘기..  
산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  
문경자연생태박물관, 실내 수직정..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문경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1-81-08345/ 주소: 문경시 마성면 신현1길 20번지 / 등록일 : 2013년4월29일 / 발행인.편집인: 김정태
mail: ctn6333@daum.net / Tel: 054-553-8118 / Fax : 054-553-21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26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