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4-23 02:59:1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뉴스 > 동정·모임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문경소방서, 공덕산 산악구조 등
파이프에 끼인 소 구조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14년 11월 24일(월) 15:50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문경시민신문
문경소방서(서장 고시보) 119구조구급센터는 지난 23일 12시경 문경시 산북면 전두리 공덕산에 산악구조를 위해 출동하였다.

요구조자(정모씨, 여/66세)는 공덕산 정상에서 대승사 방면으로 하산 하던 중 10m 아래로 굴러 떨어졌으며, 추락으로 후두부 열상 및 하지 통증이 심한 상태로, 상처부위 응급처치 후 산악용 들것을 이용, 대승사 주차장까지 안전하게 하산시킨 후 문경제일 병원으로 이송하였다.

가을철 산행은 봄철 산행에 비해 안전사고 발생률이 높은데, 산행하기 좋은 날씨로 등산인구가 증가하는 이유도 있으나, 아침에 내린 서리와 마른 낙엽 등으로 인해 길이 미끄러우면서 낙상, 추락 등의 위험이 봄철에 비해 높다.

안전한 산행을 위해서는 등산코스를 이용하고 등산 스틱 등 개인안전 장구를 준비하여 개인 안전사고에 유의하여야 한다.

ⓒ 문경시민신문
또한 문경소방서 119구조구급센터는 지난 23 오후 4시경 예천군 용궁면 가야리 윤모씨 우사에서 키우던 소가 우사 파이프에 끼어 구조를 위해 출동하였다.

출동한 구조대원은 소의 몸통이 끼인 파이프가 움직이지 않도록 로프로 고정, 전동톱을 이용하여 안전하게 구조하여 소 주인에게 인계하였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 Copyrights ⓒ문경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신현국문경시장예비후보 국민의힘 ..
신봉식예비후보 6‧3지방선거 제..
문경관광공사“사실과 다른 보도에..
신현국문경시장후보 '무소속 출마..
국민의힘 문경시장 경선 결과 김..
「주흘산 케이블카 즉각 철회 촉..
문경시 노인회 및 경로당에 대한..
시민행복지수로 그리는 문경의 지..
이철우, “도청청사 현위치 그대..
신현국문경시장예비후보 문경의 미..
최신뉴스
국민의힘 문경시장 경선 결과 김..  
문경소방서 “글로벌 안전 사각지..  
점촌중앙·점촌이화라이온스, 문경..  
문경시종합사회복지관 사랑나눔봉사..  
‘상주문경장학회’, 스승의 날 ..  
[ 명사칼럼 ]5월 문경찻사발축..  
경북도의원 제1선거구 박영서국민..  
문경시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센터장..  
참여형 장애 이해 교육 실시..  
문경공업고, 2026년 전반기 ..  
특수학급 미설치교 장애이해교육..  
‘미래를 향해 달리는 경제버스’..  
경상북도문경시학부모회장협의회, ..  
1947년부터 2026년까지 학..  
문경대학교, 봄꽃 향기로 가득한..  
[논평] 경북지역 공무원 선거개..  
박열의사기념사업회↔신라오릉보존회..  
문경시보건소, 어르신 맞춤형‘백..  
조용한 주말은 잊어라! 시끌벅적..  
문경시 대표축제, 제6회 대한민..  
문경새재상인회, 2026 문경찻..  
경북교육청,‘2026년 학부모 ..  
“흩어진 빈집을 하나의 호텔로”..  
영주고용노동지청, 건설재해예방전..  
문경시, 2026년 공공형 계절..  
서미화 의원, ‘유방암 여성 환..  
대한노인회 문경시지회 행복선생님..  
안동교도소 의무교도대원 봉사를..  
문경제일병원, 양·한방 협진시스..  
문경교육지원청, 「학교로 찾아가..  
“호텔 조리팀장님 제 점수는요?..  
달라도 짝꿍 Day..  
반장 선거..  
경북도 저출생과 전쟁 점검회의 ..  
“이불 세탁 걱정 끝”…고향사랑..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문경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1-81-08345/ 주소: 문경시 마성면 신현1길 20번지 / 등록일 : 2013년4월29일 / 발행인.편집인: 김정태
mail: ctn6333@daum.net / Tel: 054-553-8118 / Fax : 054-553-21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26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