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8-31 20:10:0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뉴스 > 동정·모임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새재도립공원 내 음식점 활성화를 위한 영업주 간담회 개최
문경새재상가번영회(회장 김상용) 회원, 문경시외식업지부 및 사회복지과 등 약 30여 명이 참석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14년 11월 06일(목) 16:57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문경시민신문
문경시(시장 고윤환)는 5일 문경새재상가번영회(회장 김상용) 회원, 문경시외식업지부 및 사회복지과 등 약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재도립공원 내 음식점 활성화를 위한 영업주 간담회를 가졌다.

문경새재는 사계절 빼어난 경관을 자랑하는 관광명소로서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한국관광 100선’에서 1위를 차지하면서 문경새재 도립공원을 찾는 관광객의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관광객 증가에 따라 새재도립공원 내 음식점들이 호황을 누리고 있으나 일부 음식점이 불친절하다거나 상차림에 비해 가격이 비싸고 음식점 내∙외부의 환경정비가 필요하다는 불만의 목소리도 높다.

이번 간담회에는 관광객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무한 친절서비스를 통한 관광객 체감 만족도 향상, 음식가격 적정화 및 영업소 내∙외부 환경정비 등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개선 방안들을 논의했다.

최석홍 행정복지국장은 “한국관광 100선에서 1위에 뽑힌 문경새재가 국내 최고 관광지의 자리를 유지하고 더욱 발전하기 위해서는 새재상가번영회원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니 문경에 오면 아름다운 경치, 맛있는 음식, 무한 친절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고 입소문이 날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 Copyrights ⓒ문경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학홍 신임 문경시장에게 바란다..
발행인 칼럼-문경대상 선정에 공..
(주)문경레저타운 대표이사에 채..
반대를 위한 반대보다, 능력을 ..
문경시관광공사 박시복대표 내정..
문경시,주간 영상회의 시정 정보..
진남교반과 고모산성..
문경새재아리랑 보급을 위한 아도..
‘26. 8. 21. 문경관광개..
[ 명사칼럼 ] 작지만 강한 ..
최신뉴스
문경시관광공사 박시복대표 내정..  
신봉석 문경소방서장, 현장 소통..  
임이자 의원, “계절근로자 근무..  
한우협회 문경시지부,‘사랑의 한..  
박강섭 문경시홍보대사1호 대만 ..  
꼬마 경제 박사의 신나는 경제 ..  
점촌도서관,‘그냥 좋아서(書)’..  
“세대가 만나, 이야기가 배움이..  
문경교육지원청, 2026년 행복..  
AI와 손잡고 문경을 알리는 크..  
가을밤을 수놓는 감동의 하모니..  
2026 문경시장배 클럽대항전 ..  
서미화 의원, 혁신신약 가치평가..  
문경에코월드, 경북소방본부·문경..  
경북도, 산불피해 5개 시․군‘..  
참나무는 나무의 제왕이다- 문경..  
이철우 경북도지사, “기업 움..  
27「휴머노이드(Humanoi..  
점촌도서관 「청사(靑史) 초롱 ..  
문경시종합자원봉사센터, ‘함께 ..  
오중기 경북도당위원장, 강훈식 ..  
발행인 칼럼-문경대상 선정에 공..  
[ 명사칼럼 ] 작지만 강한 ..  
문경시가족센터·문경대학교, 외국..  
산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찾아가..  
문경시치매안심센터, 가은분소 지..  
식산(息山) 이만부 선생 학술발..  
문경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두드..  
문경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검정..  
문경시, 의료·요양 통합돌봄 협..  
문경시새마을회, 새마을지도자 화..  
점촌역을 밖으로 빼면, 문경에 ..  
문경-점촌-김천 내륙고속철 노선..  
경북자치경찰위원회, 대한민국 자..  
국경회, 회원들의 재능과 자원으..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문경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1-81-08345/ 주소: 문경시 마성면 신현1길 20번지 / 등록일 : 2013년4월29일 / 발행인.편집인: 김정태
mail: ctn6333@daum.net / Tel: 054-553-8118 / Fax : 054-553-21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26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