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8-31 20:11:2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뉴스 > 동정·모임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문경시 귀농-귀촌인 마을주민 초청행사 주선
「귀농-귀촌인과 마을주민과의 소통을 위해」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14년 11월 05일(수) 05:54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문경시민신문
문경시(시장 고윤환)는 귀농-귀촌이 본격화됨에 따라 기존 지역 주민들과 귀농-귀촌인 간의 갈등을 해소하고 소통과 화합을 유도하기 위해 귀농-귀촌인 전입 시 마을주민을 초청하여 음식도 나누며 서로 간에 얼굴도 익혀 빠른 시일 내에 마을 주민의 일원으로 정착시키기 위한 시책으로 지난해에 시범적으로 10세대에 대한 집들이 행사를 추진한 결과, 성과가 좋아 금년에는 20세대로 확대 시행키로 했다.

올해 첫 행사는 금년 3월 호계면으로 귀농한 김영진(58세)씨 가정에서 고윤환 문경시장과 마을주민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행되었으며, 금년 연말까지 모두 마칠 계획이다.

귀농인 김영진씨는 “이렇게 문경시에서 귀농-귀촌인들이 조기에 정착할 수 있도록 사소한 것 하나까지 세심하게 보살펴 주시고 많은 지원을 해주셔서 매우 감사하고 문경으로 귀농한 것에 대해 만족한다”며 흡족해 했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수도권에서 문경을 연결하는 중부내륙철도가 오는 2021년도에 준공되면 문경은 전국 어느 도시보다 교통여건이 좋고, 살기좋은 도시가 될 것으로 확신하며, 문경이 전국 최고의 귀농-귀촌-귀향 1번지로 거듭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 Copyrights ⓒ문경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학홍 신임 문경시장에게 바란다..
발행인 칼럼-문경대상 선정에 공..
(주)문경레저타운 대표이사에 채..
반대를 위한 반대보다, 능력을 ..
문경시관광공사 박시복대표 내정..
문경시,주간 영상회의 시정 정보..
진남교반과 고모산성..
문경새재아리랑 보급을 위한 아도..
‘26. 8. 21. 문경관광개..
[ 명사칼럼 ] 작지만 강한 ..
최신뉴스
문경시관광공사 박시복대표 내정..  
신봉석 문경소방서장, 현장 소통..  
임이자 의원, “계절근로자 근무..  
한우협회 문경시지부,‘사랑의 한..  
박강섭 문경시홍보대사1호 대만 ..  
꼬마 경제 박사의 신나는 경제 ..  
점촌도서관,‘그냥 좋아서(書)’..  
“세대가 만나, 이야기가 배움이..  
문경교육지원청, 2026년 행복..  
AI와 손잡고 문경을 알리는 크..  
가을밤을 수놓는 감동의 하모니..  
2026 문경시장배 클럽대항전 ..  
서미화 의원, 혁신신약 가치평가..  
문경에코월드, 경북소방본부·문경..  
경북도, 산불피해 5개 시․군‘..  
참나무는 나무의 제왕이다- 문경..  
이철우 경북도지사, “기업 움..  
27「휴머노이드(Humanoi..  
점촌도서관 「청사(靑史) 초롱 ..  
문경시종합자원봉사센터, ‘함께 ..  
오중기 경북도당위원장, 강훈식 ..  
발행인 칼럼-문경대상 선정에 공..  
[ 명사칼럼 ] 작지만 강한 ..  
문경시가족센터·문경대학교, 외국..  
산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찾아가..  
문경시치매안심센터, 가은분소 지..  
식산(息山) 이만부 선생 학술발..  
문경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두드..  
문경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검정..  
문경시, 의료·요양 통합돌봄 협..  
문경시새마을회, 새마을지도자 화..  
점촌역을 밖으로 빼면, 문경에 ..  
문경-점촌-김천 내륙고속철 노선..  
경북자치경찰위원회, 대한민국 자..  
국경회, 회원들의 재능과 자원으..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문경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1-81-08345/ 주소: 문경시 마성면 신현1길 20번지 / 등록일 : 2013년4월29일 / 발행인.편집인: 김정태
mail: ctn6333@daum.net / Tel: 054-553-8118 / Fax : 054-553-21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26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