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4-23 03:00:5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뉴스 > 이슈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2014 문경사과축제 특별 이벤트
1,000명이 함께 하는 사과 릴레이 캠페인-내 사과를 받아줘!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14년 10월 23일(목) 18:49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문경시민신문
지난 11일 토요일 힘찬 출발을 알린 '2014 백설 공주가 사랑한 문경사과축제'가 오는 26일 폐막에 앞서 장장 16일 동안의 긴 축제 여정에 화룡점정을 기하기 위해 아주 특별한 이벤트를 마련한다.

그 주인공은 26일 문경새재 공원 내 야외공연장 입구(대형 문경사과축제 홍보조형물 설치 장소)를 출발점으로 삼아 오후 3시부터 30여 분간 펼쳐지는 <내 사과를 받아 줘> 프로그램이다. 행사 운영본부는 문경사과를 건네주면서 “미안해. ~(한 것)에 대해 내가 사과할 게!”를 말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될 이 프로그램에 약 1천명 정도가 참여해 주길 기대하고 있다.

공동 주관처인 재단법인 문경축제관광조직위원회와 문경사과축제추진위원회는 평소에 서로가 먼저 사과하는 사회풍토 확립에 작은 걸음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런 특별 프로그램을 마련하였다.

문경사과축제추진위원회 노진수 위원장은 “우리는 늘 사고를 당하고 나서야 뒤늦게 후회하고 미안해합니다. 아주 가까운 데 있는 사람에게, 아주 사소한 일에도, 평소 서로 자주 사과하고 행동거지를 신중히 한다면 불행한 대형사고 예방의 첫 걸음이 될 것입니다. 이런 윤리 도덕을 굳건히 할 때 우리 사회가 더욱 건강한 사회로 거듭나지 않겠나 하는 생각으로 마련한 프로그램입니다. 부디 많은 분들의 참여로 모든 이에게 뜻 깊은 시간이 되기를 기대합니다”고 프로그램 취지를 밝혔다.

<내 사과를 받아 줘> 프로그램이 마쳐지면 오후 3시 30분부터의 밴드공연과 성악앙상블공연이 있을 예정이고, 이어서 오후 4시부터는 공식 폐막행사와 함께 '2014년 문경사과품평회 시상식'을 진행하는 것으로 '2014 백설 공주가 사랑한 문경사과축제'의 대장정이 마쳐진다.

11일부터 21일까지 총 25만여 명을 기록한 관람객 수는 26일 폐막에 이르면 전년도 대비 총 관람객 수가 15% 정도 증가할 것으로 예측된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 Copyrights ⓒ문경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신현국문경시장예비후보 국민의힘 ..
신봉식예비후보 6‧3지방선거 제..
문경관광공사“사실과 다른 보도에..
신현국문경시장후보 '무소속 출마..
국민의힘 문경시장 경선 결과 김..
「주흘산 케이블카 즉각 철회 촉..
문경시 노인회 및 경로당에 대한..
시민행복지수로 그리는 문경의 지..
이철우, “도청청사 현위치 그대..
신현국문경시장예비후보 문경의 미..
최신뉴스
국민의힘 문경시장 경선 결과 김..  
문경소방서 “글로벌 안전 사각지..  
점촌중앙·점촌이화라이온스, 문경..  
문경시종합사회복지관 사랑나눔봉사..  
‘상주문경장학회’, 스승의 날 ..  
[ 명사칼럼 ]5월 문경찻사발축..  
경북도의원 제1선거구 박영서국민..  
문경시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센터장..  
참여형 장애 이해 교육 실시..  
문경공업고, 2026년 전반기 ..  
특수학급 미설치교 장애이해교육..  
‘미래를 향해 달리는 경제버스’..  
경상북도문경시학부모회장협의회, ..  
1947년부터 2026년까지 학..  
문경대학교, 봄꽃 향기로 가득한..  
[논평] 경북지역 공무원 선거개..  
박열의사기념사업회↔신라오릉보존회..  
문경시보건소, 어르신 맞춤형‘백..  
조용한 주말은 잊어라! 시끌벅적..  
문경시 대표축제, 제6회 대한민..  
문경새재상인회, 2026 문경찻..  
경북교육청,‘2026년 학부모 ..  
“흩어진 빈집을 하나의 호텔로”..  
영주고용노동지청, 건설재해예방전..  
문경시, 2026년 공공형 계절..  
서미화 의원, ‘유방암 여성 환..  
대한노인회 문경시지회 행복선생님..  
안동교도소 의무교도대원 봉사를..  
문경제일병원, 양·한방 협진시스..  
문경교육지원청, 「학교로 찾아가..  
“호텔 조리팀장님 제 점수는요?..  
달라도 짝꿍 Day..  
반장 선거..  
경북도 저출생과 전쟁 점검회의 ..  
“이불 세탁 걱정 끝”…고향사랑..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문경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1-81-08345/ 주소: 문경시 마성면 신현1길 20번지 / 등록일 : 2013년4월29일 / 발행인.편집인: 김정태
mail: ctn6333@daum.net / Tel: 054-553-8118 / Fax : 054-553-21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26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