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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에도 특허받은 고추장이 있다
(주)진남고추장 김진경(29) 대표가 그 주인공.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14년 10월 13일(월)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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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경시민신문
문경에도 특허받은 고추장이있다. 문경시 마성면 진남1길 210번지 (주)진남고추장 김진경(29) 대표가 그 주인공.

1년 반 전에 무농약 고추장을 시작으로 해서 올해 6월에 (주)진남고추장으로 법인을 설립, 7월에는 벤처기업등록을 하고, 2014년 6차산업화 예비인증제 전반기 문경시 3개소 인증 중에 진남고추장도 포함되는 영광을 안았다.

ⓒ 문경시민신문
문경시 진남교에서 55년 동안 2대 째 민물고기 메운탕집을 운영하고 있는 어머니 김영희씨의 기업정신을 이어받아서 요즘 보기드문 젊은이답지 않게 우리 먹거리에 관심을 가지고, 인공조미료를 전혀 첨가하지 않고 제조할 수 있는 고추장 제조에 역점을 둔것.

특허품인 찌개용 고추장은 육수와 다른 조미료를 첨가치 않고도 찌개용 고추장만으로도 충분한 맛을 낼 수 있다는 것, 55년 전통 메운탕의 노하우로 민물고기를 갈아서 첨가한 게 특징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 문경시민신문
또한 오미자 고추장과 꾸지뽕 오디 고추장은 특허를 출원, 특허 등록 중에 있고 이중 문경 무농약오미자로 만든 고추장은 소비자들로부터 많은 인기를 끌고 있어 (주) 진남고추장의 주 소득원이기도 하다.

문경오미자고추장, 문경사과고추장, 문경구기자고추장, 야생꾸지뽕오디고추장, 야생산딸기 고추장, 찌개용 고추장(특허취득) 등 여섯가지의 다양한 고추장으로 구미 금오산호텔과 대구 대백플라자에 납품을 하고 있으며, 온라인 판매로 소비자들의 인기를 누리고 있다.

구입 문의 :

(054)553-0728 FAX(054)552-2209

문경시 마성면 진남1길 210번지

www.jinnamchaedam.com

Blog. naver,com/summerjk728

핸드폰 ; 010-2046-0728 대 표 ; 김진경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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