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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계초, 다문화 체험의 날 행사 가져
다문화 체험을 통한 배려와 나눔을 배워요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14년 09월 17일(수)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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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경시민신문
호계초등학교(교장 정재덕)는 16일 다문화 체험의 날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문경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고경임)의 박춘화(중국), 원지영(베트남) 강사께서 수고해 주셨다.

첫 번째 시간은 저학년과 고학년으로 나누어 베트남과 중국에 대해서 각각 알아보았고, 연꽃과 홍등 만들기를 하면서 더욱 친숙해지는 시간이 되었다.

두 번째 시간은 전교생이 모두 강당에 모여 월남쌈(베트남)을 만들어 직접 먹어보는 음식체험을 하였다. 월남쌈에 대해 이미 알고 있던 아이도 있었지만, 처음 보는 아이들도 꽤 많았다. 생소한 음식이라 먹어보는데 두려움이 컸지만, 한입 베어 물고는 이내 줄을 서서 다시 만들어 먹는 모습이 귀엽기만 하였다.

글로벌시대에 직면한 한국사회에서 다문화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서 함께 수업하고 있는 다문화가정 학우를 이해하며, 더 나아가서는 함께 하는 세상의 다양한 문화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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