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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가마에서 구운 ‘문경약돌 구운 소금’
특허 제10-2011-1304375호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25일(월)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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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경시민신문
지난 2010년 대한민국 노동부 전통기능장으로 선정된 문경시 산양면 경서로에 사는 이구원(59)씨는 고려시대 이후 사라졌던 흑자 또는 흑유(고려천목이라고도 함)를 계승, 재현한 도예가이다.

뿐만 아니라, 우리가 살아가는 식생활의 중요성을 깨달아 소금에 관심을 갖기 시작, 3년 전부터 전통 도자기가마에서 구운 소금을 연구하기 시작, 수많은 실패 속에 지난 2013년 9월부터 양산에 이르게 되었고, 특허까지 받게 되었다.

문경약돌과 진흙, 그리고 소금을 혼합해서 손수 만든 항아리에 전통가마로 구워내는 방법을 채택하였다. 훈재방식의 소금도 많은 연구 끝에 같은 해 생산하게 되었으며, 특허출원 중에 있다.

이렇게 노력한 결과, 문경의 특산품으로 자리매김하였고, 착한 먹거리 메거진에 등록, 현재 착한 가게에 납품을 하고 있다.

ⓒ 문경시민신문
신안에서 생산돼 엄선된 소금으로 900~1100도 고온에서 장장 15시간 이상 가열시켜야 우리 몸에 졸은 감칠 맛 나는 기능성 소금이 탄생 되는 것이다. 여기다 문경약돌인 거정석의 혼합으로 명품 소금을 탄생시켜 앞으로의 그 기대가 남다르다.

구입처 : (054)554-3582 폰 : 010-3480-3582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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