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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주의 새로운 세계 ‘문희’
수제 막걸리 ‘문희’의 재조명
문경새재 맨발페스티벌 행사장 스피클링 막걸리 ‘오휘’ 시음회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23일(토)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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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경시민신문
누구도 경험하지 못했던 전통주의 새로운 세계가 문경의 오지마을 동로에서 시작된다. 문경의 청정 맑은 물로 손수 빚고 있는 문경주조 주담정사옥 홍승희사장(57)의 전통주에 대한 열정적 사랑으로 수제막걸리 ‘문희’가 재조명 되고 있다.

전통 누룩과 국산 유기농 찹쌀로 손수 빚고 있어 애주가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와인으로 즐겨 마셨던 분들도 ‘문희’주를 접하고 그 깊고 진한 감동에 찬사를 잇고 있다.

경북 문경과 전북 익산 지방에서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것을 재현하고 현대적 감각과 황토방속 항아리로 100일 이상 숙성시킴으로써 비로소 ‘문희’주가 탄생되는 것이다. 더욱이 금년에는 롯데백화점과 현대백화점에 입점을 했고, 대구백화점에도 입점을 마쳤다.

올해 초 세계주류페스티벌에 문경을 대표하는 술로 많은 이들에게 호평과 찬사를 받은 술이기도 하다.

ⓒ 문경시민신문
또한 23일 문경새재 ‘맨발 페스티벌’에서 새로이 출시되는 오미자 스파클링 막걸리 ‘오희’를 선보이고 시음회를 가졌으며, 페스티벌 행사를 찾은 이들이 시음을 하고, 새로운 막걸리의 변화에 찬사를 보냈다. 오미자 스파클링 막걸리 ‘오휘’는 추석이 지나고 곧 출시될 예정이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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