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4-22 19:35:1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뉴스 > 현장고발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농암 쌍용계곡 내 하천 불법시설물(평상 등) 강제철거
자진철거를 하지 않은 불법시설물에 대하여 강제철거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12일(화) 16:43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문경시민신문
청정계곡 및 수려한 자연경관으로 전국에서 유명한 농암면 쌍용계곡 내 하천 불법시설물에 대하여 1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대대적인 철거작업을 했다.

농암면은 시(청원경찰 2명)와 파출소, 개발자문위원회, 이장자치회, 의용소방대, 새마을협의회, 자율방범대 등 50여 명이 참여하는 철거작업을 사우정 앞에서 시작으로 늑천정까지 약 4km구간에 걸쳐 있는 평상, 천막, 차양막 등 100여 점을 철거했다.

이번 강제철거를 하기 전 7월 중순부터 시설물조사 및 사전계도, 그리고 공문 및 방문을 통하여 자진철거토록 촉구하였고, 자진철거를 하지 않은 불법시설물에 대하여 강제철거를 하게 됐으며, 철거과정에서 평상 대여 업소와 일부 피서객의 강한 반발과 항의를 보이기도 하였으나, 대부분의 피서객들은 환영하는 눈치였다. 평상을 하천에 내놓는 행위는 불법사항임을 주지시키고 양해를 구하여 철거했다.

여상준 면장은 “오늘 바쁘신 가운데도 쌍용계곡 내 불법시설물 철거작업에 참여해 주신 기관 및 각 단체장님과 회원님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리면서, 전국 최고의 모범 중소도시 건설을 위해 기본과 원칙에 어긋나는 불법행위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단속을 실시할 것임”을 강조했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 Copyrights ⓒ문경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신현국문경시장예비후보 국민의힘 ..
가꾸는 산림은 미래 문경의 보물..
신봉식예비후보 6‧3지방선거 제..
문경관광공사“사실과 다른 보도에..
신현국문경시장후보 '무소속 출마..
「주흘산 케이블카 즉각 철회 촉..
문경시 노인회 및 경로당에 대한..
시민행복지수로 그리는 문경의 지..
국민의힘 문경시장 경선결과 김학..
이철우, “도청청사 현위치 그대..
최신뉴스
국민의힘 문경시장 경선결과 김학..  
문경소방서 “글로벌 안전 사각지..  
점촌중앙·점촌이화라이온스, 문경..  
문경시종합사회복지관 사랑나눔봉사..  
‘상주문경장학회’, 스승의 날 ..  
[ 명사칼럼 ]5월 문경찻사발축..  
경북도의원 제1선거구 박영서국민..  
문경시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센터장..  
참여형 장애 이해 교육 실시..  
문경공업고, 2026년 전반기 ..  
특수학급 미설치교 장애이해교육..  
‘미래를 향해 달리는 경제버스’..  
경상북도문경시학부모회장협의회, ..  
1947년부터 2026년까지 학..  
문경대학교, 봄꽃 향기로 가득한..  
[논평] 경북지역 공무원 선거개..  
박열의사기념사업회↔신라오릉보존회..  
문경시보건소, 어르신 맞춤형‘백..  
조용한 주말은 잊어라! 시끌벅적..  
문경시 대표축제, 제6회 대한민..  
문경새재상인회, 2026 문경찻..  
경북교육청,‘2026년 학부모 ..  
“흩어진 빈집을 하나의 호텔로”..  
영주고용노동지청, 건설재해예방전..  
문경시, 2026년 공공형 계절..  
서미화 의원, ‘유방암 여성 환..  
대한노인회 문경시지회 행복선생님..  
안동교도소 의무교도대원 봉사를..  
문경제일병원, 양·한방 협진시스..  
문경교육지원청, 「학교로 찾아가..  
“호텔 조리팀장님 제 점수는요?..  
달라도 짝꿍 Day..  
반장 선거..  
경북도 저출생과 전쟁 점검회의 ..  
“이불 세탁 걱정 끝”…고향사랑..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문경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1-81-08345/ 주소: 문경시 마성면 신현1길 20번지 / 등록일 : 2013년4월29일 / 발행인.편집인: 김정태
mail: ctn6333@daum.net / Tel: 054-553-8118 / Fax : 054-553-21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26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