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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발생유원지 행락질서 계도 및 불법시설물(평상) 철거 실시
진남교반경 일대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14년 07월 22일(화)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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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경시민신문
본격적인 행락철을 맞아 자연발생유원지 행락질서계도를 위하여 19일, 21일 양일 동안 마성면, 시 안전재난과, 주민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남유원지에서 행락질서 계도 및 불법시설물(평상) 철거를 실시했다.

진남유원지, 오천솔밭, 구랑리, 봉생이, 정현숲 등 문경의 대표적인 유원지를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홍보, 자릿세 징수 및 바가지 요금 등 불법영업행위, 불법 주·정차 및 쓰레기 투기행위, 불법시설물(평상) 등을 근절하여 이곳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아름답고 쾌적한 유원지로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김인갑 마성면장은 “자연발생유원지 행락질서 계도를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내 고장의 자연환경을 깨끗하게 지키는 데 매진하겠으며, 앞으로도 마성면의 자연발생유원지 등이 전국에서 대표되는 관광지로 가장 쾌적하고 아름다운 관광지로 만드는데 주축을 담당할 것”이라고 말했다.

마성면사무소에서는 매일 3인 1개조로 편성하여 8월말까지 행락질서 계도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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