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4-22 16:03:1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뉴스 > 인물포커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고윤환 문경시장, 서울 태릉 선수촌 문경유치 강력 시사
경북신도청 이전 등 주변과 어우러져 인구 10만 달성 기대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14년 06월 26일(목) 17:05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문경시민신문
고윤환 문경시장은 최근 “신도청보다 매력적인 도시를 만들 계획을 추진 중이다. 선수촌이 꼭 서울 태릉에 있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며 선수촌 유치 의사가 있음을 강력 시사했다.

이는 “군인의 체육요람인 체육부대와 국가대표 선수의 훈련장인 선수촌을 모두 문경에 유치해 우리나라 뿐 아니라 아시아권 최대의 스포츠 도시로 만들겠다”는 포부로 풀이된다.

문경은 지리적으로 국토의 중심이면서 뛰어난 산세와 자연자원을 갖고 있다. 동서5축고속도로(당진-울진) 신설, 중부내륙고속도로 확장, 신도청시대 개막, 대구 공군부대의 예천 이전 가능성, 예천공항에 다시 민항기 취항 등이 실현되면 국내 어느 곳에도 뒤지지 않는 접근성이 돋보인다.

이러한 주변 여건 변화와 더불어 경북 북부지역 인구유입이 늘어날 것이고, 자연스레 문경도 유력한 인구 유입 후보지로 각광을 받을 것이라 생각된다. 특히 명품교육도시와 물류기지로서의 적합 도시, 스포츠 복합도시, 수려한 관광도시, 귀농-귀촌적합도시 등의 이점을 살리면 인구유입은 상향곡선을 이룰 전망이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 Copyrights ⓒ문경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신현국문경시장예비후보 국민의힘 ..
가꾸는 산림은 미래 문경의 보물..
신봉식예비후보 6‧3지방선거 제..
문경관광공사“사실과 다른 보도에..
신현국문경시장후보 '무소속 출마..
「주흘산 케이블카 즉각 철회 촉..
문경시 노인회 및 경로당에 대한..
시민행복지수로 그리는 문경의 지..
이철우, “도청청사 현위치 그대..
신현국문경시장예비후보 문경의 미..
최신뉴스
점촌중앙·점촌이화라이온스, 문경..  
문경시종합사회복지관 사랑나눔봉사..  
‘상주문경장학회’, 스승의 날 ..  
[ 명사칼럼 ]5월 문경찻사발축..  
경북도의원 제1선거구 박영서국민..  
문경시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센터장..  
참여형 장애 이해 교육 실시..  
문경공업고, 2026년 전반기 ..  
특수학급 미설치교 장애이해교육..  
‘미래를 향해 달리는 경제버스’..  
경상북도문경시학부모회장협의회, ..  
1947년부터 2026년까지 학..  
문경대학교, 봄꽃 향기로 가득한..  
[논평] 경북지역 공무원 선거개..  
박열의사기념사업회↔신라오릉보존회..  
문경시보건소, 어르신 맞춤형‘백..  
조용한 주말은 잊어라! 시끌벅적..  
문경시 대표축제, 제6회 대한민..  
문경새재상인회, 2026 문경찻..  
경북교육청,‘2026년 학부모 ..  
“흩어진 빈집을 하나의 호텔로”..  
영주고용노동지청, 건설재해예방전..  
문경시, 2026년 공공형 계절..  
서미화 의원, ‘유방암 여성 환..  
대한노인회 문경시지회 행복선생님..  
안동교도소 의무교도대원 봉사를..  
문경제일병원, 양·한방 협진시스..  
문경교육지원청, 「학교로 찾아가..  
“호텔 조리팀장님 제 점수는요?..  
달라도 짝꿍 Day..  
반장 선거..  
경북도 저출생과 전쟁 점검회의 ..  
“이불 세탁 걱정 끝”…고향사랑..  
문경시, 점촌점빵길에「닻별 거리..  
석화산 전망타워 디자인 확정..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문경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1-81-08345/ 주소: 문경시 마성면 신현1길 20번지 / 등록일 : 2013년4월29일 / 발행인.편집인: 김정태
mail: ctn6333@daum.net / Tel: 054-553-8118 / Fax : 054-553-21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26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