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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순초등학교(교장 박성근) 1~3학년 학생들, 예천 공군 제16전투비행단 견학
체험으로 배우는 호국의 의미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14년 06월 25일(수)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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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경시민신문
영순초등학교(교장 박성근) 1~3학년 학생들은 24일 예천 공군 제16전투비행단에 견학을 다녀왔다.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본교 학생들이 호국의 의미를 되새기며 안보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체험학습이었다.

본교 학생들의 견학 경로는 기동1소대, Hanger 항공기 및 무장전시, 지상교육훈련대 순으로 이루어졌다.

먼저 기동 1소대에서는 군인 아저씨들께서 설명해 주시는 장갑차의 쓰임 등과 제독차 물쏘기를 직접 체험해 보았다. 이어서 Hanger 항공기 및 무장전시에서는 항공기와 유도탄, 구명 도구 등에 대하여 설명을 들었다. 마지막으로 지상교육훈련대에서는 군인 아저씨의 도움을 받아 항공시뮬레이터를 직접 체험해 보았다.

이번 공군부대견학 체험을 통하여 본교 학생들이 우리나라를 지키기 위해 애쓰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호국의 의미와 중요성을 깨달으며 나라사랑의 마음을 더 크게 키워갈 수 있는 경험이 되었을 것이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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