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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길태), 강소농 후속교육 실시
부자 농업인이 되기 위한 마케팅 전략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14년 06월 23일(월)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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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경시민신문
문경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길태)는 23일 농업기술센터에서 강소농가 30여 명을 대상으로 ‘작지만 강한 농업인 강소농’ 육성을 위한 강소농 후속교육을 실시했다.

이번에 실시한 교육은 농업경영 컨설턴트의 특강으로 진행되었으며, 농산물 개방화시대에 대응하여 강소농이 되기 위한 농산물 명품화 마케팅 전략과 실천의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우수한 농산물을 생산하더라도 마케팅이 결여된다면 나만이 알고 있는 나만의 상품으로 전락하므로 의미와 가치를 부여한 명품화 전략 수립 능력을 키워주는 교육이 됐다.

교육에 참석한 직거래 판매 농업인 설충환 씨는 "이번 교육을 통해 자신이 생산한 좋은 농산물에 가치를 부여하고 알리는 것이 고객확보의 첫 걸음인데, 그 방법과 성공사례를 알게 되니 판매에 자신감이 생긴다"는 소감을 밝혔다.

문경시농업기술센터는 앞으로도 문경시 강소농 육성을 위해 마케팅 전략과 경영계획서 작성 교육 뿐만 아니라, 현장컨설팅과 기술력향상을 위한 실습교육 등을 꾸준히 추진할 계획이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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