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8-31 16:38:1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뉴스 > 행사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제394차 민방위의 날 화재대피 훈련 및 안전교육 실시
호계면사무소(면장 : 오석봉)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14년 06월 20일(금) 21:43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문경시민신문
제394차 민방위의 날을 맞아 20일 오후 2시 호계면사무소(면장 : 오석봉)에서 각 기관, 의용소방대, 이장, 단체회원 등 50여 명이 참석, 화재대피 및 재난발생 시 초동대처(골든타임)능력을 제고하기 위한 신속한 대피훈련을 실시하였다.

최근 진도 여객선사고, 화재발생 등 각종 재난이 발생함에 따라 안전에 대한 국민불안 및 안전불감증이 우리에게 잠재적 위험요소로 증가되고 있어, 대규모 사고로 확산될 우려가 상존, 이에 대비해 훈련을 실시하게 되었다.

정진위 호계면 의용소방대장은 “오늘 제394차 민방위의 날 화재대피 훈련 및 안전교육을 통해 우리 지역에 화재 및 재난이 없고 안전하고 행복한 호계가 되도록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했다.

김경수 호계부면장은 “우선 이번 훈련에 각 기관, 단체회원들이 참석하여 주신데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리고, 화재 및 각종 재난으로부터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모두가 힘써 나가주길 바란다”고 했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 Copyrights ⓒ문경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학홍 신임 문경시장에게 바란다..
발행인 칼럼-문경대상 선정에 공..
(주)문경레저타운 대표이사에 채..
반대를 위한 반대보다, 능력을 ..
문경시,주간 영상회의 시정 정보..
진남교반과 고모산성..
문경새재아리랑 보급을 위한 아도..
‘26. 8. 21. 문경관광개..
[ 명사칼럼 ] 작지만 강한 ..
(주)문경레저타운, 제10대 채..
최신뉴스
한우협회 문경시지부,‘사랑의 한..  
박강섭 문경시홍보대사1호 대만 ..  
꼬마 경제 박사의 신나는 경제 ..  
점촌도서관,‘그냥 좋아서(書)’..  
“세대가 만나, 이야기가 배움이..  
문경교육지원청, 2026년 행복..  
AI와 손잡고 문경을 알리는 크..  
가을밤을 수놓는 감동의 하모니..  
2026 문경시장배 클럽대항전 ..  
서미화 의원, 혁신신약 가치평가..  
문경에코월드, 경북소방본부·문경..  
경북도, 산불피해 5개 시․군‘..  
참나무는 나무의 제왕이다- 문경..  
이철우 경북도지사, “기업 움..  
27「휴머노이드(Humanoi..  
점촌도서관 「청사(靑史) 초롱 ..  
문경시종합자원봉사센터, ‘함께 ..  
오중기 경북도당위원장, 강훈식 ..  
발행인 칼럼-문경대상 선정에 공..  
[ 명사칼럼 ] 작지만 강한 ..  
문경시가족센터·문경대학교, 외국..  
산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찾아가..  
문경시치매안심센터, 가은분소 지..  
식산(息山) 이만부 선생 학술발..  
문경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두드..  
문경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검정..  
문경시, 의료·요양 통합돌봄 협..  
문경시새마을회, 새마을지도자 화..  
점촌역을 밖으로 빼면, 문경에 ..  
문경-점촌-김천 내륙고속철 노선..  
경북자치경찰위원회, 대한민국 자..  
국경회, 회원들의 재능과 자원으..  
문경여중, 꽃 식초로 환경 보호..  
문경오미자축제 미각체험관 부스 ..  
문경시 보건소「아토피는 물렀거라..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문경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1-81-08345/ 주소: 문경시 마성면 신현1길 20번지 / 등록일 : 2013년4월29일 / 발행인.편집인: 김정태
mail: ctn6333@daum.net / Tel: 054-553-8118 / Fax : 054-553-21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26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