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8-10 13:35:5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뉴스 > 사건·사고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신현국 문경시장예비후보 측, 공직선거법 위반 언론사 고소
공직선거법 제95조 1항에 위배한 것으로 판단(선거에 관한 기사를 게재한 신문의 통상적인 방법 외의 방법으로 배부, 살포, 게시, 첩부하는 행위를 금지)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14년 05월 10일(토) 09:15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문경시민신문
신현국 문경시장 예비후보 측은 9일 "지난 8일에 발행된 A 신문은 제1면에 ‘신현국 전 문경시장 이번엔 혈세로 개인 홍보물 제작의혹 물의’라는 확인되지 않은 추측성 기사를 대량으로 제작하여, 문경시내에 무작위 살포해 공직선거법 제95조 1항에 위배한 것으로 판단되어 관련 언론사를 문경경찰서에 고소하였다"고 밝혔다.

신 후보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2010년 지방선거에서 영상홍보물 제작 지시를 한 사실도, 문경시청으로부터 동 제작비를 지원받은 사실도 없다"고 분명히 밝히며, 추후에 고소인이 신 후보 측에 대한 고소취하를 하지 않는다면, 법적 대응할 것"도 밝혔다.

또한 신 후보 측은 "신문사 측의 이번 행위는 선거에 관한 기사를 게재한 신문의 통상적인 방법 외의 방법으로 배부, 살포, 게시, 첩부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있는 공직선거법 제95조 1항에 위배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 Copyrights ⓒ문경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소리 없는 불도저’ 푸른숲 A..
긴 내홍 끝에 출범한 제20대 ..
배추밭에 김치가 없다..
문경시민에게 묻다..
"임추위 업무 회피는 엄중한 직..
문경 ESG 애쓰지 봉사단, 낙..
문경 진남교 인근에서 다슬기 채..
「345kV 신영주~신중부 송전..
경북도, 나라꽃 무궁화 우수분화..
문경시산림조합, (재)문경시장학..
최신뉴스
경북도, ‘식품한류산업국’ 출범..  
공무원연금공단, 'AI·공공데이..  
산양면 새마을회, 8월 운영회의..  
한여름 여유와 감동을 선사한 시..  
문경소방서, 주말 사이 수난·산..  
더불어민주당 경북, 차기 도당위..  
경상북도, 산업통상부 ‘철강산업..  
문경문화예술회관 기획전시..  
뜨거운 여름, COOL한 꿈터의..  
문경시, 주거취약계층 주택 중개..  
점촌1동 새마을회, 8월 월례회..  
한국농촌지도자문경시연합회 가족 ..  
해양생물 탐구부터 메타버스 체험..  
전국 경로당 공금 노린 상습 절..  
그리움..  
호계면 주민자치위원회, ‘찾아가..  
산양면 새마을회, 8월 운영회의..  
문경읍 자연보호협회, 생태교란식..  
문경오미자 및 콩 활용음료로 폭..  
문경시, 가족센터 어린이물놀이터..  
경상북도-아이엠뱅크장학문화재단 ..  
농암면 보건지소, 내곁의 헬스케..  
문경시가족센터, 다문화가족 자녀..  
임이자 의원, "보완수사권 폐지..  
제2차 경상북도 자연재해저감 종..  
문경교육지원청, 학교 급식종사자..  
문경교육지원청, 2026년 을지..  
한계를 넘는 특별한 상상! AI..  
문경시종합자원봉사센터, ‘쿨(c..  
문경관광공사, 2026년 청렴윤..  
경북도 인사이동조서(과장급)..  
경북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본..  
문경경찰서, 여름철 피서지 안전..  
문경경찰서, 청소년 치안 정책자..  
점촌도서관, 청사(靑史)초롱 박..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문경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1-81-08345/ 주소: 문경시 마성면 신현1길 20번지 / 등록일 : 2013년4월29일 / 발행인.편집인: 김정태
mail: ctn6333@daum.net / Tel: 054-553-8118 / Fax : 054-553-21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26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