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8-31 16:40:1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뉴스 > 인물포커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문경새재 "오미가"를 만나세요
오미가 푸드에서 오미자를 감미시킨 수제빵이 출시됐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28일(월) 17:23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신화철씨
ⓒ 문경시민신문
지난 3월 문경농촌기술센터 1인 창조기업으로 선정되고 ,이번달에 경북 테크노 파크 청,장년부분 창업지원으로 선정된 오미가 푸드에서 오미자를 감미시킨 수제빵이 출시돼 화제를 모았다.

문경 산북이 고향으로 귀촌을 꿈꾸며 고향에서 보람된 일을 찾고자 고민하든 끝에 POSCO 연구원 생활 25년을 청산하고 고향에 돌아온 신화철(55)씨가 그 화제의 주인공이다.

신씨는 문경특산품인 오미자를 첨가한 수제빵을 만들기로 결심하고, 지난 1월 오미푸드를 설립, 4월부터 문경읍 새재입구에서 오미빵을 생산케 되었다.

↑↑ 오미빵
ⓒ 문경시민신문
"정직하고, 순수한 바른먹거리를 고향에서 펼칠 수 있게 돼 감회가 남다르다"고 말하는 신씨는 100%국산만을 고집하며 청정지역 문경에서 생산되는 오미자와 가은 농공단지에서 생산되는 볶은 보리가루, 또 이곳 고향에서 생산되는 강남콩을 주재료로 오미빵을 생산, 새재입구에서 25일부터 시식회를 거쳐 본격 판매에 나섰다.

"문경새재를 찾은 관광객들로부터 맛평을 받고 개시 4시간만에 당일 생산한 오미빵이 모두 동이났다"는 후문으로, 고생 끝에 보람을 찾은 개시 첫날의 하루였다고 . . .

"그 맛은 유럽풍처럼 부드럽고 단백하며 오미자의 오감을 느끼는 자연미에 경주 보리빵을 능가 한다"는 시식 후의 평가를 새재를 찾은 관광객들로부터 받았다.

특히 신씨는 "작은 출발로 시작한 오늘, 고향인 이곳서 보람을 느끼게 돼 크게 만족한다"고 말했다.

신화철씨는 "앞으로 새재를 찾는 모든 관광객들에게 문경을 알리는 "오미빵"으로 자리매김시키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 Copyrights ⓒ문경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학홍 신임 문경시장에게 바란다..
발행인 칼럼-문경대상 선정에 공..
(주)문경레저타운 대표이사에 채..
반대를 위한 반대보다, 능력을 ..
문경시,주간 영상회의 시정 정보..
진남교반과 고모산성..
문경새재아리랑 보급을 위한 아도..
‘26. 8. 21. 문경관광개..
[ 명사칼럼 ] 작지만 강한 ..
(주)문경레저타운, 제10대 채..
최신뉴스
한우협회 문경시지부,‘사랑의 한..  
박강섭 문경시홍보대사1호 대만 ..  
꼬마 경제 박사의 신나는 경제 ..  
점촌도서관,‘그냥 좋아서(書)’..  
“세대가 만나, 이야기가 배움이..  
문경교육지원청, 2026년 행복..  
AI와 손잡고 문경을 알리는 크..  
가을밤을 수놓는 감동의 하모니..  
2026 문경시장배 클럽대항전 ..  
서미화 의원, 혁신신약 가치평가..  
문경에코월드, 경북소방본부·문경..  
경북도, 산불피해 5개 시․군‘..  
참나무는 나무의 제왕이다- 문경..  
이철우 경북도지사, “기업 움..  
27「휴머노이드(Humanoi..  
점촌도서관 「청사(靑史) 초롱 ..  
문경시종합자원봉사센터, ‘함께 ..  
오중기 경북도당위원장, 강훈식 ..  
발행인 칼럼-문경대상 선정에 공..  
[ 명사칼럼 ] 작지만 강한 ..  
문경시가족센터·문경대학교, 외국..  
산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찾아가..  
문경시치매안심센터, 가은분소 지..  
식산(息山) 이만부 선생 학술발..  
문경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두드..  
문경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검정..  
문경시, 의료·요양 통합돌봄 협..  
문경시새마을회, 새마을지도자 화..  
점촌역을 밖으로 빼면, 문경에 ..  
문경-점촌-김천 내륙고속철 노선..  
경북자치경찰위원회, 대한민국 자..  
국경회, 회원들의 재능과 자원으..  
문경여중, 꽃 식초로 환경 보호..  
문경오미자축제 미각체험관 부스 ..  
문경시 보건소「아토피는 물렀거라..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문경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1-81-08345/ 주소: 문경시 마성면 신현1길 20번지 / 등록일 : 2013년4월29일 / 발행인.편집인: 김정태
mail: ctn6333@daum.net / Tel: 054-553-8118 / Fax : 054-553-21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26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