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4-22 10:16:4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뉴스 > 동정·모임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경북지방경찰청(청장 권기선), 위기상황 발생 시 대응 역량 강화’회의 개최
「안전 일번지 경북」「행복 일번지 경북」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25일(금) 20:33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문경시민신문
경북지방경찰청(청장 권기선)은 25일 지방청 과-계장과 도내 24개 경찰서장, 지구대-파출소장이 화상회의에 참석한 가운데, 대규모 재난이나 재해 등 위기상황 발생 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회의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는 도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기상황을 가정하여 지방청 112종합상황실에서의 신고접수-전파-관련기관 통보 등 초동조치, 당직 상황관리관의 후속 긴급대응과 기능별 필요 조치사항, 경찰서에서의 실제 사고가 발생했다는 가정 하에 사고에 따른 처리 절차에 대한 점검 회의로 진행되었다.

예상 위기 상황

화학 유해물질 유출사고
열차 탈선 등 대규모 인명피해 발생사고
가스-원전 등 누출사고
여객선침몰사고 등

회의를 주재한 권기선 청장은 “평소 다중운집시설 등에 대한 철저한 점검으로 재난 상황을 사전에 예방하고, 사고가 발생하면 신속하게 현장출동을 해서 인명을 구조하는 등 피해를 최소화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 Copyrights ⓒ문경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신현국문경시장예비후보 국민의힘 ..
가꾸는 산림은 미래 문경의 보물..
신봉식예비후보 6‧3지방선거 제..
문경관광공사“사실과 다른 보도에..
신현국문경시장후보 '무소속 출마..
「주흘산 케이블카 즉각 철회 촉..
문경시 노인회 및 경로당에 대한..
시민행복지수로 그리는 문경의 지..
이철우, “도청청사 현위치 그대..
신현국문경시장예비후보 문경의 미..
최신뉴스
박열의사기념사업회↔신라오릉보존회..  
문경시보건소, 어르신 맞춤형‘백..  
조용한 주말은 잊어라! 시끌벅적..  
문경시 대표축제, 제6회 대한민..  
문경새재상인회, 2026 문경찻..  
경북교육청,‘2026년 학부모 ..  
“흩어진 빈집을 하나의 호텔로”..  
영주고용노동지청, 건설재해예방전..  
문경시, 2026년 공공형 계절..  
서미화 의원, ‘유방암 여성 환..  
대한노인회 문경시지회 행복선생님..  
안동교도소 의무교도대원 봉사를..  
문경제일병원, 양·한방 협진시스..  
문경교육지원청, 「학교로 찾아가..  
“호텔 조리팀장님 제 점수는요?..  
달라도 짝꿍 Day..  
반장 선거..  
경북도 저출생과 전쟁 점검회의 ..  
“이불 세탁 걱정 끝”…고향사랑..  
문경시, 점촌점빵길에「닻별 거리..  
석화산 전망타워 디자인 확정..  
일상 속으로 스며든 배움, 문경..  
문경시 드림스타트 가족 힐링캠프..  
문경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찾아가는..  
문경시민운동장 조명타워 점등 시..  
점촌3동 새마을회, 폐식용유 활..  
점촌3동 새마을회, 사랑의 영농..  
서미화 의원 등 여·야 6개 정..  
Ⅰ. 휴머노이드의 등장 ― 인간..  
문경시가족센터, 결혼이민여성 대..  
문경소방서, 대규모 점포 등 상..  
이철우 후보, 장애인의 날 맞아..  
문경소방서, 봄철 건설현장 용접..  
경북도,‘제46회 장애인의 날’..  
“노담 매직쇼”로 즐겁게 배우는..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문경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1-81-08345/ 주소: 문경시 마성면 신현1길 20번지 / 등록일 : 2013년4월29일 / 발행인.편집인: 김정태
mail: ctn6333@daum.net / Tel: 054-553-8118 / Fax : 054-553-21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26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