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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촌초, 진로교육-'스토리가 있는 창의아트, 힐링조형아트' 프로그램 실시
생각을 손으로 만드는 아이들!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21일(월)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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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경시민신문
점촌초등학교(교장 최경석)는 18일부터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적성 계발과 창의력 증진을 위해 진로교육 - 스토리가 있는 창의아트(저학년반), 힐링조형아트(고학년반)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방과후에 다양한 조형실기활동을 통해 조형기법을 익힘과 더불어 예술적 언어로 마음을 표현하며 정서적 안정을 찾도록 함과 동시에 친구들과 어울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서 창의력과 감성이 함께 길러지는 기회를 만들 수 있도록 하였다.

이 프로그램은 1학기동안 외부강사를 초빙해 매주 금요일 다양한 주제와 소품으로 활동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2학년 이모 학생은 “레오의 특별한 꿈이라는 책을 읽고 난 다음 레오의 꿈을 상징하는 델을 비즈를 이용해 직접 만들어보니 신기하고 재미있었다”고 말했다.

그리고 6학년 김모 학생은 “폼클레이를 이용해 타일액자를 만드는 것이 생각보다 어려웠는데, 완성작품을 보니 뿌듯하고 또 예쁘게 나온 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면서 밝게 웃었다.

최경석 교장선생은 “방과 후 진로교육 프로그램에 참가한 점촌초 학생들이 창의성과 자신감을 기르고, 적성과 소질을 계발하여 미래를 꿈꾸는 인재로 자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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