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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촌초, 문경발명센터와 연계한 발명교실 실시
찾아가는 발명교실로 과학이 쉽고 재밌어요
문경시민신문 기자 / ctn6333@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11일(금)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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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경시민신문
점촌초등학교(교장 최경석)는 11일 과학의 달 행사 중 일환으로 3학년 22명이 참여한 가운데, 꿈과 희망을 지향하는 교육을 위해 발명교육센터 김기정 선생님과 함께 찾아가는 발명교실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오전시간동안 발명교육 이론수업 1차시, 매직퍼즐 만들기 1차시, 비행기 만들기 1차시로 알차게 진행되었다.

발명이 어렵게만 느껴졌던 학생들도 선생님과 함께 한 발명 이론수업을 통해, 발명은 뛰어난 과학자만이 할 수 있는 먼 곳에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생활 가까이에 있다는 것', ‘우리 생활을 조금이라도 편리하게 만들어 준다면 무엇이든 발명품이 될 수 있다는 것', ‘우리 모두가 발명가가 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이번 찾아가는 발명교실을 통하여 학생들은 실제로 체험하며, 평소 어렵게만 느껴졌던 발명이 일상생활에서 불편한 점을 고쳐보고자 하는 작은 생각으로부터 비롯된다는 사실을 알게 된 소중한 시간이었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ctn633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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